반도체선도
성장: 2026년 글로벌 시장 1.3조달러+ 전망 (+64% YoY, Gartner 2026-04) — SIA 2025년 실적은 +25.6%(7,917억달러), WSTS는 2026년 전망을 +90%까지 상향(2026-05)
모멘텀: 삼성전자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89.4조원(전년동기比 약 +18배, 역대 최대), SK하이닉스 1분기 영업이익률 72%로 창사 최대 실적 — HBM4 세계 최초 양산(삼성, 2026-02-12) 등 AI 메모리 슈퍼사이클이 정점에 도달
출처: (SIA·Gartner·TrendForce, 2026-06~07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적발표 2026)
방위산업추격
성장: 2025년 K-방산 수출 154억달러(+60.4% YoY, 방위사업청) — 세계 군사비 지출은 +2.9%(SIPRI), 세계 100대 방산기업 무기매출은 +5.9%(SIPRI, 2025-12)
모멘텀: K-방산 빅4(한화·현대로템·LIG넥스원·KAI) 합산 매출 증가율 +31%로 세계 100대 방산기업 평균(+5.9%)의 5배 이상, 2025년 수출 154억달러(+60.4%) 반등에 이어 2026년 270억달러+ 전망(한국수출입은행)
출처: (SIPRI Top100 2025-12, 방위사업청·한국수출입은행 2026)
제약바이오혼재
성장: 바이오시밀러 시장 CAGR 16~18%($33억~48억, 2025, 기관별 편차) — CDMO는 CAGR 7~10%, ADC는 9~11%, GLP-1 비만치료제는 정의별 CAGR 14%+ (2025~2026 리서치 종합)
모멘텀: 2025년 바이오의약품 수출 76.4억달러(+17.5%)로 의약품 전체 수출 첫 100억달러 돌파, 삼성바이오로직스 영업이익 첫 2조원 돌파(+30.3%), 셀트리온 첫 매출4조·영업이익1조 동시 달성(2026-02 실적) — 다만 신약 R&D 파이프라인은 빅파마 대비 여전히 열위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2026 / 삼성바이오로직스·셀트리온 IR 2026-02)
발전소추격
성장: 글로벌 가스터빈 시장 CAGR 7.3%(2025~2034, Fortune Business Insights) — 발전설비 전체는 CAGR 4~6%대(기관별 편차 3배 이상, 2025~2026 리서치 종합)
두산에너빌리티 2025년 수주 14조 7,280억원(역대 최대), 미국向 가스터빈 누적 12기 확보로 GE Vernova·Siemens Energy·미쓰비시파워에 이어 '글로벌 빅4' 진입을 목전에 뒀다는 평가, 체코 두코바니 원전 5.6조원 계약(2025-06) 등 원전·가스터빈 동반 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