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종목, 아는 시점 — 존버의 결과와 그 대가(버텨야 했던 낙폭), 그리고 규칙과의 대조.
1년 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1,000만원을 넣었다면, 오늘 781만원이다. -21.9%
다만 공짜가 아니었다 — 이 여정에서 최대 -42.8%까지 빠지는 구간을 버텨야 했다. 서핑 규칙(평균선 위 보유)대로면 694만원.
쇼츠가 말해주지 않는 두 가지를 함께 봅니다. 존버의 결과 옆에 그 결과를 얻기 위해 버텨야 했던 낙폭을, 그리고 감이 아닌 규칙(6개월 평균선)으로 탔다면 어땠는지를 나란히 놓습니다. 규칙은 추세장에서 이기고 횡보장에서 집니다 — 그걸 눈으로 확인하는 게 이 페이지의 목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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