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제표 · 주가 흐름 · Z''-Score 신용위험 분석 (분기 데이터)
가. 운송사업 서울, 부산, 마산, 울산, 경기, 인천, 구미, 평택, 중부(세종시), 군산, 광양, 포항, 전주 등 전국 주요 지역에 영업망을 확보하고 있는 당사의 운송사업은 컨테이너는 물론 일반화물에 대하여 화주 공장에서 수출입 항만까지 체계적으로 연계하여 완벽한 일괄운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300여대의 트랙터와 900여대의 각종 트레일러를 보유하고 있으며, 27량의 컨테이너 전용 철도 화차를 경부선 및 호남선 등 주요 간선철도에 투입하여 고객의 화물을 보다 안전하고 신속하게 운송하고 있습니다. 또한 중량/장척화물의 운송 및 연안해송을 위한 최신의 첨단장비인 모듈트레일러, 예/부선, 자항선을 보유하여 선박블럭, 해양플랜트, 발전설비, 대형 가스탱크 등 초대형 중량화물을 국내 산간벽지는 물론 해외까지 완벽한 장비 체계와 고도로 숙련된 전문인력을 바탕으로 고객의 요구에 만족하는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업보고서 2026.03
KCTC는 지금 안전지대에 있다. 안전
다만, 부채비율 58%로 안정적인 재무구조 · 유동비율 0.9x로 1 미만이라 단기 지급능력에 주의가 필요.
매출과 이익의 방향이 같은지 먼저 보세요. 매출이 늘어도 영업이익이 따라가지 못하면 원가·판관비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재무 3표·주가·리스크·원자료를 탭으로 접었습니다. 첫 화면의 판정이 궁금해지면, 그 근거가 있는 탭만 골라 여세요.
영업이익률 4.4% · 순이익률 3%로 흑자 구조이나 마진은 얇은 편입니다(업종별 차이 있음). 매출에서 각 비용을 차감해 순이익에 이르는 흐름입니다. 어느 단계에서 이익이 가장 많이 깎이는지 보면 비용 구조의 성격을 알 수 있습니다.
마진의 방향이 이익의 질을 말해줍니다. 매출은 늘어도 마진이 내려가면 외형만 커지는 성장일 수 있습니다.
여기서부터는 근거의 영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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