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크로는 조류, 종목은 파도. 개미 서퍼가 지금 어디에 서 있는지 봅니다.
지금 바다의 조류는 위험회피이다. 4개월째
리스크 회피 환경. 방어적 포지션 권장.
조류를 먼저 보고, 그 다음 파도를 봅니다. 배경색이 그 달의 조류(확장·전환·수축), 곡선이 월간 주가의 파도, 개미가 추세 대비 현재 위치입니다. 파도 상태는 서술이며 특정 종목의 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다른 종목은 상단 기업 검색으로 찾은 뒤, 기업 상세에서 서핑 링크로 들어올 수 있습니다.
패들링. 주가가 6개월 평균선 아래 5개월째 — 파도를 기다리는 구간, 조류는 위험회피, 파도의 높이는 낮다(저평가 구간).
3년 전 이 종목에 1,000만원을 넣었다면, 오늘 얼마일까.
존버의 결과 + 버텨야 했던 낙폭 + 서핑 규칙과의 대조 — 쇼츠가 말해주지 않는 것까지.
은유마다 실제 데이터가 하나씩 붙어 있습니다. 서퍼의 자세는 감이 아니라 아래 규칙의 결과입니다.
곡선은 최근 3년 월간 종가입니다. 기준선은 6개월 이동평균 — 주가가 이 선 위에 있으면 “파도가 선” 상태, 아래면 아직 파도가 서지 않은 상태로 읽습니다. 평균선의 3개월 기울기로 파도가 세지는지 완만해지는지를 봅니다.
라이딩 — 주가가 평균선 위. 파도를 타는 중. 풀아웃 — 최근 1~2개월 사이 평균선 위에서 아래로 내려온 직후. 파도가 부서진 구간. 패들링 — 평균선 아래. 다음 파도를 기다리며 엎드려 젓는 중.
배경의 색 밴드는 그 달의 매크로 국면입니다 — 경기·유동성·위험 지표를 KMeans로 묶어 확장(초록)· 전환(주황)·수축(자주)으로 나눕니다(매크로 대시보드와 동일 산식). 같은 파도라도 조류가 순방향일 때와 역방향일 때의 의미가 다릅니다.
저평가 스크리너의 Valuation Score를 파도의 높이로 읽습니다 — 고평가 구간이면 이미 높이 선 파도라 짜릿하지만 부서질 때 충격도 크고, 저평가 구간이면 낮은 파도라 기다림이 길 수 있습니다.
한계도 알아야 합니다. 이동평균은 후행 지표라 파도의 꼭대기와 바닥을 뒤늦게 확인해 주고, 월간 데이터라 단기 급변은 반영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는 타이밍을 지시하지 않고 — 지금 어디에 서 있는지의 상태만 서술합니다.
파도·조류·서퍼 상태는 공개 데이터 기반의 상태 서술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