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제표 · 주가 흐름 · Z''-Score 신용위험 분석 (연간 데이터)
당사는 1976년 2월 12일에 의약품 제조, 판매 등을 주 영업목적으로 설립되어 현재까지 꾸준한 성장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사업부문은 제약부문과 임대부문, 기타부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국내 매출은 병의원 및 제약회사로의 직접 판매 또는 의약품 도매상을 통한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국외 매출은 의약품종합상사를 통해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부문별 매출은 제약부문이 전체 매출의 약 95%를 차지하고 있고 나머지는 임대료 수입 및 기타 상품매출입니다. 제약부문은 제품과 상품, 기타(원료 등)로 구성되어 있으며 듀오로반정을 주요제품으로 하는 제품매출이 약 64%, 알포틴연질캡슐을 주요상품으로 하는 상품매출이 약 28% 차지하고 있습니다. 임대와 기타부문은 사옥임대 및 스포츠용품, 건강기능식품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체 매출의 약 5% 정도 차지하고 있습니다.— 사업보고서 2026.03
경동제약은 지금 안전지대에 있다. 안전
다만, CCC 215일 — 현금 회수가 느려 운전자본 효율 개선이 필요합니다.
매출과 이익의 방향이 같은지 먼저 보세요. 매출이 늘어도 영업이익이 따라가지 못하면 원가·판관비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재무 3표·주가·리스크·원자료를 탭으로 접었습니다. 첫 화면의 판정이 궁금해지면, 그 근거가 있는 탭만 골라 여세요.
영업이익률 3.9% · 순이익률 4.3%로 흑자 구조이나 마진은 얇은 편입니다(업종별 차이 있음). 매출에서 각 비용을 차감해 순이익에 이르는 흐름입니다. 어느 단계에서 이익이 가장 많이 깎이는지 보면 비용 구조의 성격을 알 수 있습니다.
여기서부터는 근거의 영역입니다
판정은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 그 판정의 근거 — 수치·차트·비교 — 는 이메일 하나로 가입한 회원에게 열립니다. 30초면 됩니다.
마진의 방향이 이익의 질을 말해줍니다. 매출은 늘어도 마진이 내려가면 외형만 커지는 성장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