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흐름이 진리인 수성의 투자자
배당 입금 문자에 행복해하시는 동안 주가가 배당의 세 배 빠졌는데, 그건 안 보이시나 봐요. 잃지 않는 투자라고 하시는데 인플레이션이 매년 조용히 가져가는 몫은 명세서에 안 찍혀서 모르시는 거죠. 은행 이자보다 낫다는 위안 — 비교 대상이 너무 겸손한 것 아닌가요.
재미로 보는 성향 서술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다른 유형이 궁금하면: 단타개미 · 적립식개미 · 물린개미 · 펀드매니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