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편으로 만든 꾸준함의 신봉자
장기투자자라고 자기소개하시는데, 그 정체성 혹시 물린 뒤에 정한 것 아닌가요. 매달 같은 날 사는 건 훌륭한데, 뭘 사는지 마지막으로 확인한 게 언제인지는 기억나시나요. 우량주가 우량했던 건 당신이 사기 전 이야기일 수도 있습니다.
재미로 보는 성향 서술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다른 유형이 궁금하면: 단타개미 · 물린개미 · 펀드매니저 · 애널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