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제표 · 주가 흐름 · Z''-Score 신용위험 분석 (분기 데이터)
한국지역난방공사는 분산형 전원으로서의 집단에너지 공급 확대 및 합리적 운영을 통해 에너지 절약과 환경개선에 이바지 하고, 국민 생활의 편익을 증진하고자 집단에너지사업법에 의거하여 1985년 11월에 설립되었습니다. 당사는 집단에너지사업(지역냉·난방사업), 전기사업, 신·재생에너지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으며, '25년 12월말 기준, 총 19개 사업장에서 1,910천호의 공동주택과 3,005개소(냉방 1,461개소 포함) 건물에 냉·난방을 공급하고 있으며, 500MW급 이상의 중대형 발전소와 신재생설비를 포함한 2,982MW의 발전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집단에너지사업이란 집중된 에너지공급시설에서 생산된 에너지(열 또는 열과 전기)를 주거 밀집지역, 상업지역 등의 다수 고객에게 일괄적으로 공급하는 사업을 말합니다. 전기사업은 열병합발전소,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를 통해 생산된 전력을 전력시장 또는 지역난방 공급지역의 고객에게 직접판매(구역전기)하는 (사업보고서 2026.03)
안전
지역난방공사는 지금 안전지대에 있다.
다만, 234%로 200%를 넘어 재무 가 높습니다(금리 상승 시 이자부담 유의) · 0.6x로 1 미만이라 단기 지급능력에 주의가 필요.
지역난방공사는 지금 안전지대에 있다. 안전
다만, 234%로 200%를 넘어 재무 가 높습니다(금리 상승 시 이자부담 유의) · 0.6x로 1 미만이라 단기 지급능력에 주의가 필요.
영업이익률 22.3% · 순이익률 15.1%로 두 자릿수 영업마진의 견조한 수익성입니다.
부채비율 234%로 200%를 넘어 재무 레버리지가 높습니다(금리 상승 시 이자부담 유의) · 유동비율 0.6x로 1 미만이라 단기 지급능력에 주의가 필요.
CCC 61일 — 발전/전력 업종 중앙값 73일과 비슷한 수준입니다(다소 빠름).
매출과 이익의 방향이 같은지 먼저 보세요. 매출이 늘어도 영업이익이 따라가지 못하면 원가·판관비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해석직전 결산 대비 매출 +37.9%, 이익률 12.7%에서 22.7%로 개선. 외형과 수익성이 함께 좋아지는 국면입니다.
재무 3표·주가·리스크·원자료를 탭으로 접었습니다. 첫 화면의 판정이 궁금해지면, 그 근거가 있는 탭만 골라 여세요.
영업이익률 22.3% · 순이익률 15.1%로 두 자릿수 영업마진의 견조한 수익성입니다. 매출에서 각 비용을 차감해 순이익에 이르는 흐름입니다. 어느 단계에서 이익이 가장 많이 깎이는지 보면 비용 구조의 성격을 알 수 있습니다.
여기서부터는 근거의 영역입니다
판정은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 그 판정의 근거(수치·차트·비교)는 이메일 하나로 가입한 회원에게 열립니다. 30초면 됩니다.
전년 같은 분기(25.1Q) 대비입니다. 분기 실적은 직전 분기와만 견주면 계절성 때문에 오해하기 쉬워, 같은 분기끼리 놓았습니다.
마진의 방향이 이익의 질을 말해줍니다. 매출은 늘어도 마진이 내려가면 외형만 커지는 성장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