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수는 어떻게 나오는지, 데이터는 언제 바뀌는지, 무엇이 무료인지.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을 모았습니다.
쓰는 법과 답을 한 곳에 모았습니다. 처음이시면 아래 네 걸음부터, 궁금한 게 정해져 있으면 질문 묶음으로 바로 건너뛰세요. 여기에 없는 질문은 게시판에 남겨주시면 답을 달고 이 페이지에도 추가합니다.
홈은 신문 판형입니다. 첫 면에 오늘의 매크로 국면, 시장 상태, 저평가 기업 판정이 차례로 놓입니다. 한 번 내려오면 오늘 시장이 어떤 상태인지 파악됩니다. 각 판정 옆에 근거 수치가 붙어 있으니 결론이 미심쩍으면 그 자리에서 확인하세요.
홈 보기상단 검색창에 회사 이름을 한글로 넣으세요. 기업 상세에는 재무 상태, 손익, 현금흐름, 부도위험(Z''-Score), 신용리스크가 판정 문장과 함께 나옵니다. 숫자를 다 읽지 않아도 상단 판정만으로 대강이 잡히게 만들어 두었습니다.
기업 찾기회사 하나만 보면 그 회사가 잘하는 건지 업황이 좋은 건지 구분이 안 됩니다. 밸류체인에서 산업을 고르면 원료부터 최종 제품까지 어느 단계에 어떤 회사가 있는지, 지금 어느 단계에 돈이 몰리는지 그림으로 나옵니다.
밸류체인 보기스크리너는 상장사 전체를 같은 잣대로 채점해 순위로 세운 표입니다. 국내와 미국을 따로 봅니다. 여기서 눈에 걸리는 회사를 골라 다시 1번과 2번으로 돌아오면 한 바퀴가 됩니다.
스크리너 보기화면에 있는데 눈에 잘 안 띄는 것들입니다. 하나씩만 익혀도 같은 화면에서 훨씬 많은 걸 꺼내 보실 수 있습니다.
스크리너는 기본이 점수 높은 순이라 첫 화면에는 저평가만 보입니다. 점수 열을 눌러 뒤집으면 고평가 구간이 나옵니다. PER이나 ROE로 세워 보면 또 다른 회사들이 위로 올라옵니다.
PER, Z-Score, 밸류체인처럼 걸리는 용어에 옅은 밑줄이 있습니다. 누르면 아래에서 설명 카드가 올라옵니다. 페이지를 떠나지 않고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간 결산은 안정적이지만 늦습니다. 최근 흐름이 궁금하면 분기로 전환하세요. 계절성이 있는 업종은 분기만 보면 오해하기 쉬우니 둘을 함께 보는 편이 낫습니다.
기업 상세 하단의 다운로드 버튼을 누르면 표와 판정 문장이 마크다운 파일로 저장됩니다. 메모 앱이나 노션에 그대로 붙여 넣고 자기 의견을 덧붙이는 식으로 쓰시면 됩니다.
판정이 지난주와 달라졌을 때만 메일이 갑니다. 변화가 없으면 보내지 않습니다. 매일 들어와 확인하지 않아도 되게 만든 장치입니다.
브라우저 메뉴에서 홈 화면에 추가를 누르면 주소창 없이 전체 화면으로 뜹니다. 설치가 아니라 바로가기라 용량을 차지하지 않습니다.
페이지마다 데이터 기준일을 적어 두었습니다. 재무는 분기 공시 직후에만 바뀌므로, 방금 나온 실적이 아직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기준일이 오래됐으면 그만큼 감안해서 읽으셔야 합니다.
기업 비교에서 최대 10곳을 한 표에 세울 수 있습니다. 산업으로 일괄 추가하면 같은 업종 회사들이 한 번에 들어옵니다. PER 20배가 비싼지 싼지는 옆 회사를 봐야 알 수 있습니다.
산업과 기업의 공개 데이터를 모아 판정 문장으로 바꿔 보여주는 곳입니다. 재무제표와 주가, 거시지표를 그대로 나열하는 대신 '이 회사의 재무 상태는 안정적이다', '지금 시장은 위험회피 국면이다' 같은 한 줄 판정을 먼저 내놓고, 그 근거가 되는 수치와 그래프를 아래에 붙입니다.
숫자를 읽는 훈련이 되어 있지 않아도 결론부터 확인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목적입니다.
홈이 신문 판형입니다. 첫 면에 매크로 국면, 시장 상태, 저평가 기업 판정이 차례로 놓입니다. 위에서 아래로 한 번 훑으면 오늘 시장이 어떤 상태인지 파악됩니다.
특정 회사가 궁금하면 검색창에 이름을 넣으세요. 한글로 찾습니다. 미국 기업도 '엔비디아'처럼 한글 표기로 검색됩니다.
산업 전체가 궁금하면 밸류체인 메뉴에서 16개 산업 중 하나를 고르세요. 원료부터 최종 제품까지 어느 단계에 어떤 회사가 있는지 그림으로 봅니다.
아닙니다. 분석과 판정 페이지는 로그인 없이 보실 수 있습니다.
이메일로 가입하시면 매일 아침 브리핑 메일을 무료로 받고, 관심종목을 저장해 판정이 바뀔 때 알림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화면에서 밑줄이 옅게 그어진 단어를 누르면 아래에서 설명 카드가 올라옵니다. PER, Z-Score, 밸류체인처럼 자주 쓰는 60개 용어를 담았습니다.
용어만 따로 훑고 싶으시면 용어 사전 페이지에서 전체를 보실 수 있습니다.
기본 50점에서 출발해 다섯 축으로 더하고 뺍니다. 그 회사의 과거 PER 대비 지금 위치(최대 20점), 같은 업종 회사들의 PER 중앙값과 비교(최대 12점), 자기자본이익률(최대 10점), ROE로 역산한 정당 PBR 대비 실제 PBR(최대 10점), 매출과 이익의 성장(최대 3점)입니다.
여기에 위험 감점이 붙습니다. 싼 데는 이유가 있는 회사를 걸러내는 Value Trap 점검이 최대 15점, 최근 한 달 급등은 최대 3점을 뺍니다.
성장 항목의 배점이 유독 낮은 이유가 있습니다. 자체 백테스트에서 지나간 매출 성장의 예측력이 사실상 없다고 나왔습니다. 같은 표본에서 PER, PBR, ROE는 전부 유의했기 때문에 표본이 작아서 생긴 결과가 아닙니다. 증거가 없는 항목에 큰 배점을 주지 않는다는 원칙으로 낮춰 두었습니다.
고정된 점수가 아니라 그날 전체 분포에서 자릅니다. 상위 15%가 저평가, 하위 30%가 고평가입니다.
고정 기준선을 쓰면 시장 전체가 오른 날에는 저평가가 한 종목도 없고 내린 날에는 전부 저평가가 됩니다. 상대 위치로 자르면 어느 국면에서든 '지금 시장 안에서 상대적으로 싼 자리'를 가려낼 수 있습니다.
안 됩니다. 각자 자기 시장의 분포 안에서 매긴 등수라 미국 80점과 국내 80점은 다른 뜻입니다.
산식은 완전히 같지만 판정선만 시장별로 따로 자릅니다. 국내 PER 중앙값이 12.7배, 미국이 24.8배인데 같은 자로 재면 미국이 통째로 고평가로 밀리기 때문입니다.
이 점수는 절대적으로 싸다는 뜻이 아니라 상대적 위치입니다. 자기 과거보다 싸고, 같은 업종보다 싸고, 그 값을 정당화할 수익성이 실제 숫자로 찍혀 있으면 대형주도 저평가로 나옵니다.
사람들이 기억하는 '비싸다'는 인상은 몇 년 전 배수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 사이 이익이 늘어 분모가 커지면 배수는 내려갑니다. 다만 그 판정은 이익이 지금 수준으로 유지된다는 전제 위에 있고, 이익이 꺾이면 근거가 통째로 사라집니다.
하지 않습니다. 종목 추천과 투자 자문을 제공하지 않으며, 매수나 매도 시점을 알려드리지 않습니다.
저평가 점수는 시장 가격과 재무 수치의 관계를 기계적 산식으로 표현한 값입니다. 참고 정보이지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판단과 그 결과는 이용자 본인의 몫입니다.
산식 자체는 학계와 실무에서 통용되는 것들입니다. Altman Z''-Score, 멀티플 밴드, KMeans 국면 분류 같은 것들이고, 그 한계도 그대로 물려받습니다.
공개 데이터의 오류와 지연이 그대로 반영되고 일부 수치는 추정치입니다. 회계 처리가 특이한 회사, 지주회사, 적자 기업은 특히 왜곡되기 쉽습니다. 결론을 그대로 받기보다 근거로 붙인 수치와 그래프를 함께 보시길 권합니다.
기업 재무와 주가는 공개 시장 데이터와 전자공시(DART), 거시지표는 미국 FRED와 한국은행 ECOS, 뉴스는 공개 뉴스 API가 원천입니다.
수집과 계산은 전부 자동으로 돕니다. 사람이 손으로 넣는 값은 산업 큐레이션 콘텐츠(기술 지도, 타임라인 같은 것)뿐이고, 그런 페이지에는 작성 기준일을 적어 둡니다.
주가와 시가총액은 평일 장 마감 뒤 매일 받습니다. 저평가 판정도 평일마다 다시 매깁니다. 미국 종목은 미국장 종가가 확정된 다음 날 아침에 갱신됩니다.
재무제표는 분기 공시 직후에 받습니다. 매일 받을 이유가 없고, 실제로 바뀌지 않는 값을 매일 덮어쓰면 서버만 축납니다.
거시지표와 원자재 시세는 평일 일간, 뉴스는 일간, 리스크 지표와 M&A 딜은 월간입니다. 각 페이지에 기준일을 함께 적으니 신선도를 그 자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국내는 코스피와 코스닥 상장사 약 1,500곳입니다. 우선주와 스팩, 리츠, 코넥스는 제외합니다. 본주와 값이 거의 같거나 분석 대상으로서 의미가 옅어 목록만 흐리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미국은 S&P 500 전 종목입니다. 지수 구성은 분기마다 바뀌는데 편입 종목을 주간 배치가 스스로 찾아 채웁니다.
비상장 기업은 전자공시에 재무를 내는 곳에 한해 따로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성립하지 않는 비율은 억지로 채우지 않습니다. 자사주 매입이 쌓여 자기자본이 마이너스인 회사는 PBR과 ROE가 성립하지 않고, 적자 기업은 PER이 성립하지 않습니다. 이런 자리는 비워 둡니다.
공개 데이터 자체에 값이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결측이 있는 종목은 있는 지표만으로 채점하고 가중치를 다시 정규화합니다.
공개 데이터의 오류와 누락, 기업 분류의 한계로 잘못된 값이 있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그런 제보로 여러 건을 바로잡았습니다.
게시판이나 메일로 알려주시면 확인해서 고치겠습니다. 어느 페이지의 어떤 숫자인지 함께 적어주시면 빠릅니다.
S&P 500 전 종목을 국내와 같은 화면, 같은 산식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재무제표, 주가, Z''-Score, 밸류에이션 점수까지 국내 기업과 똑같이 제공합니다.
회사 소개도 한국어로 붙어 있습니다. 검색은 '엔비디아'처럼 한글 표기로 됩니다.
미국 스크리너의 시가총액 옆에 원화 환산액을 함께 적습니다. 환율은 매일 받는 값을 쓰고 화면 상단에 그 환율을 표시합니다.
환율 데이터가 없으면 원화 표기를 감춥니다. 추정 환율을 지어내지 않습니다.
기업 비교 화면에서 직접 고르시면 가능합니다. 다만 통화가 다른 매출과 이익을 나란히 놓는 것이라 규모 비교로는 적절하지 않습니다.
산업으로 일괄 선택할 때는 국내와 미국을 갈라 놓았습니다. 비율 지표(PER, PBR, ROE)는 통화와 무관하니 그쪽을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분석과 판정 페이지는 무료입니다. 산업 밸류체인, 기업 상세, 매크로, 리스크, 스크리너를 로그인 없이 보실 수 있습니다.
멤버십은 도구에 해당하는 일부 기능을 엽니다. 기업 비교, 딜 시뮬레이션 저장, 리포트 다운로드, 연재 아카이브 같은 것들입니다. 보는 것과 쓰는 것을 나눈 셈입니다.
월 2,500원입니다. 커피 한 잔 값으로 정했습니다.
결제는 계정에 묶이고, 결제 즉시 멤버 기능이 열립니다. 해지는 계정 화면에서 직접 하실 수 있습니다.
결제 후 7일 이내이고 유료 기능을 사용하지 않으셨다면 전액 환불해 드립니다. 사용하신 경우에는 남은 기간에 해당하는 금액을 환불합니다.
자세한 기준은 환불 정책 페이지에 적어 두었습니다.
이메일로 가입하시면 아침 브리핑이 매일 갑니다. 전날 시장과 그날 볼 만한 것을 한 장으로 정리한 메일입니다.
관심종목을 저장해 두시면 그 종목의 판정이 지난주와 달라졌을 때만 따로 메일이 갑니다. 변화가 없으면 보내지 않습니다. 알림의 값어치는 드물게 오는 데서 나온다고 봤습니다.
모든 메일 하단의 수신거부 링크를 누르시면 즉시 처리됩니다. 계정을 지우지 않아도 됩니다.
게시판의 요청 게시판에 남겨주시면 됩니다. 데이터 오류 제보, 추가했으면 하는 산업이나 기능, 무엇이든 좋습니다.
메일이 편하시면 fourlegss@naver.com으로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