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제표 · 주가 흐름 · Z''-Score 신용위험 분석 (분기 데이터)
당사(지배회사)는 주식 또는 지분의 소유를 통한 금융업을 영위하는 회사 또는 금융업의 영위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회사의 지배 내지 경영관리, 자회사 등(자회사, 손자회사 및 손자회사가 지배하는 회사를 포함한다)에 대한 자금지원, 자회사에 대한 출자 또는 자회사 등에 대한 자금지원을 위한 자금조달, 자회사 등과 공동상품의 개발 ㆍ 판매 및 설비 ㆍ 전산시스템 등의 공동활용 등을 위한 사무지원 등을 사업의 목적으로 합니다. 당사의 연결대상 종속회사에 포함된 회사들이 영위하는 사업으로는 은행업(하나은행, 하나은행(중국)유한공사, PT Bank KEB Hana, KEB Hana Bank USA 등), 금융투자업(하나증권), 신용카드업(하나카드), 할부금융 및 시설대여업(하나캐피탈), 저축은행업(하나저축은행), 생명보험업(하나생명보험), 자산신탁 및 운용업(하나자산신탁,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 신기술사업금융업(하나벤처스), NPL투자관리업(하나에프앤아이),(사업보고서 2026.03)
하나금융지주의 재무 지도를 한 장으로 읽는다.
1,409%로 200%를 넘어 재무 가 높습니다(금리 상승 시 이자부담 유의).
금융업은 부채가 곧 영업 재료라 이 산식이 대상으로 삼는 회사가 아닙니다. 점수는 참고로만 두고 등급 판정은 붙이지 않습니다.
영업이익률 -0%로 영업 단계에서 적자입니다.
부채비율 1,409%로 200%를 넘어 재무 레버리지가 높습니다(금리 상승 시 이자부담 유의).
매출과 이익의 방향이 같은지 먼저 보세요. 매출이 늘어도 영업이익이 따라가지 못하면 원가·판관비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해석직전 결산 대비 매출 +16.7%, 이익률 0.0%에서 -0.0%로 하락. 외형은 크는데 마진이 눌리는 구간, 원가·경쟁을 확인할 자리입니다.
재무 3표·주가·리스크·원자료를 탭으로 접었습니다. 첫 화면의 판정이 궁금해지면, 그 근거가 있는 탭만 골라 여세요.
영업이익률 -0%로 영업 단계에서 적자입니다. 매출에서 각 비용을 차감해 순이익에 이르는 흐름입니다. 어느 단계에서 이익이 가장 많이 깎이는지 보면 비용 구조의 성격을 알 수 있습니다.
전년 같은 분기(25.1Q) 대비입니다. 분기 실적은 직전 분기와만 견주면 계절성 때문에 오해하기 쉬워, 같은 분기끼리 놓았습니다.
여기서부터는 근거의 영역입니다
판정은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 그 판정의 근거(수치·차트·비교)는 이메일 하나로 가입한 회원에게 열립니다. 30초면 됩니다.
마진의 방향이 이익의 질을 말해줍니다. 매출은 늘어도 마진이 내려가면 외형만 커지는 성장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