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제표 · 주가 흐름 · Z''-Score 신용위험 분석 (연간 데이터)
당사는 주요사업으로 팝콘티비 등 실시간 인터넷 개인방송 서비스로서 1인 미디어(개인방송) 플랫폼을 개발, 운영 관리하는 사업과 1인 미디어 플랫폼 및 유튜브 등에서 활동하는 방송자를 지원ㆍ관리하는 MCN사업, 연기자 등을 지원ㆍ관리하는 연예매니저먼트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K-IFRS에 따른 연결대상 종속회사의 내용은 "Ⅶ. 상세표-1 연결대상 종속회사 현황(상세)"을 참조바랍니다. 상세한 내용은 동 공시서류의 "Ⅱ. 사업의 내용" 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사업보고서 2026.03)
부실위험
THE E&M는 지금 부실위험 구간에 있다.
-161.2%로 순손실(적자) 상태입니다. 흑자 전환 여부가 관건입니다.
THE E&M는 지금 부실위험 구간에 있다. 부실위험
-161.2%로 순손실(적자) 상태입니다. 흑자 전환 여부가 관건입니다.
순이익률 -161.2%로 순손실(적자) 상태입니다. 흑자 전환 여부가 관건입니다.
부채비율 285%로 200%를 넘어 재무 레버리지가 높습니다(금리 상승 시 이자부담 유의) · 유동비율 0.5x로 1 미만이라 단기 지급능력에 주의가 필요.
CCC 118일 — 미디어/엔터 업종 중앙값 29일 대비 느린 편입니다(하위 4분의 1). 재고나 외상 회수에 자금이 오래 묶여 있습니다.
매출과 이익의 방향이 같은지 먼저 보세요. 매출이 늘어도 영업이익이 따라가지 못하면 원가·판관비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해석직전 결산 대비 매출 -44.4%, 이익률 -48.8%에서 -123.1%로 하락. 외형과 수익성이 함께 밀리는 구간입니다.
재무 3표·주가·리스크·원자료를 탭으로 접었습니다. 첫 화면의 판정이 궁금해지면, 그 근거가 있는 탭만 골라 여세요.
순이익률 -161.2%로 순손실(적자) 상태입니다. 흑자 전환 여부가 관건입니다. 매출에서 각 비용을 차감해 순이익에 이르는 흐름입니다. 어느 단계에서 이익이 가장 많이 깎이는지 보면 비용 구조의 성격을 알 수 있습니다.
여기서부터는 근거의 영역입니다
판정은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 그 판정의 근거(수치·차트·비교)는 이메일 하나로 가입한 회원에게 열립니다. 30초면 됩니다.
마진의 방향이 이익의 질을 말해줍니다. 매출은 늘어도 마진이 내려가면 외형만 커지는 성장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