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제표 · 주가 흐름 · Z''-Score 신용위험 분석 (분기 데이터)
당사는 1999년 설립한 핀테크 인증/보안 솔루션 기업입니다. 스마트폰이 대중화되기 이전인 2000년 국내 최초로 모바일증권거래서비스(MTS)를 개발해 증권사에 공급했으며 세계 최초로 칩 기반 모바일뱅킹을 선보이며 모바일 금융IT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보급 이후인 2010년대에 들어서 세계 최초 소프트웨어형 보안매체를 기반으로 인증/보안 솔루션을 국내 주요 금융권에 보급함으로써 공인인증서를 대체하는 '간편인증서' 시대의 대중화를 주도하며 국내 핀테크 산업의 성장과 금융 소비자의 편의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주요 고객사로는 신한, NH농협, KB국민, 하나, IBK 등 대형 은행과 신한금융투자, 한국투자증권, 삼성증권 등 주요 증권사 등이 있으며 이들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간편한 보안 인증 솔루션을 제공하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사업보고서 2026.03)
안전
아톤은 지금 안전지대에 있다.
다만, 410일 — 정보보안 업종 중앙값 93일 대비 느린 편입니다(하위 4분의 1). 재고나 외상 회수에 자금이 오래 묶여 있습니다.
아톤은 지금 안전지대에 있다. 안전
다만, 410일 — 정보보안 업종 중앙값 93일 대비 느린 편입니다(하위 4분의 1). 재고나 외상 회수에 자금이 오래 묶여 있습니다.
영업이익률 2.9% · 순이익률 7.6%로 흑자 구조이나 마진은 얇은 편입니다(업종별 차이 있음).
부채비율 56%로 안정적인 재무구조 · 유동비율 2.4x로 단기 지급능력 충분.
CCC 410일 — 정보보안 업종 중앙값 93일 대비 느린 편입니다(하위 4분의 1). 재고나 외상 회수에 자금이 오래 묶여 있습니다.
매출과 이익의 방향이 같은지 먼저 보세요. 매출이 늘어도 영업이익이 따라가지 못하면 원가·판관비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해석직전 결산 대비 매출 -8.7%, 흑자 전환. 외형은 줄어도 수익성은 지키는 중입니다.
재무 3표·주가·리스크·원자료를 탭으로 접었습니다. 첫 화면의 판정이 궁금해지면, 그 근거가 있는 탭만 골라 여세요.
영업이익률 2.9% · 순이익률 7.6%로 흑자 구조이나 마진은 얇은 편입니다(업종별 차이 있음). 매출에서 각 비용을 차감해 순이익에 이르는 흐름입니다. 어느 단계에서 이익이 가장 많이 깎이는지 보면 비용 구조의 성격을 알 수 있습니다.
여기서부터는 근거의 영역입니다
판정은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 그 판정의 근거(수치·차트·비교)는 이메일 하나로 가입한 회원에게 열립니다. 30초면 됩니다.
전년 같은 분기(25.1Q) 대비입니다. 분기 실적은 직전 분기와만 견주면 계절성 때문에 오해하기 쉬워, 같은 분기끼리 놓았습니다.
마진의 방향이 이익의 질을 말해줍니다. 매출은 늘어도 마진이 내려가면 외형만 커지는 성장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