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제표 · 주가 흐름 · Z''-Score 신용위험 분석 (분기 데이터)
당사는 2012년 10월 2일에 舊 한국콜마㈜로부터 분할되어 설립되었으며 화장품 ODM, 전문의약품 및 H&B, 화장품 용기제조(패키징)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부문별 사업현황]
출처: DART 사업보고서 2026.03
안전
한국콜마는 지금 안전지대에 있다.
다만, 211%로 200%를 넘어 재무 가 높습니다(금리 상승 시 이자부담 유의) · 0.7x로 1 미만이라 단기 지급능력에 주의가 필요.
한국콜마는 지금 안전지대에 있다. 안전
다만, 211%로 200%를 넘어 재무 가 높습니다(금리 상승 시 이자부담 유의) · 0.7x로 1 미만이라 단기 지급능력에 주의가 필요.
영업이익률 10.8% · 순이익률 6.2%로 두 자릿수 영업마진의 견조한 수익성입니다.
부채비율 211%로 200%를 넘어 재무 레버리지가 높습니다(금리 상승 시 이자부담 유의) · 유동비율 0.7x로 1 미만이라 단기 지급능력에 주의가 필요.
CCC 226일로 화장품 업종 중앙값 108일 대비 느린 편입니다(하위 4분의 1). 재고나 외상 회수에 자금이 오래 묶여 있습니다.
매출과 이익의 방향이 같은지 먼저 보세요. 매출이 늘어도 영업이익이 따라가지 못하면 원가·판관비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해석직전 결산 대비 매출 +11.1%, 이익률 12.2%에서 12.1%로 하락. 외형은 크는데 마진이 눌리는 구간, 원가·경쟁을 확인할 자리입니다.
같은 산업에서 덩치가 비슷한 회사끼리만 비교합니다. 산업이 같아도 체급이 다르면 이익률과 멀티플의 뜻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같은 산업 비교군 7곳 가운데 시가총액 3위, 영업이익률은 9.2%로 비교군 중앙값 10.6%보다 1.4%포인트 낮습니다, 밸류에이션 점수는 53점으로 비교군 중앙값 49점보다 싸게 매겨져 있습니다.
좋은 회사를 찾는 눈과 나쁜 끝을 피하는 눈은 다릅니다. 회사가 무너질 때 실제로 밟는 네 경로를 놓고, 지금 그 신호가 켜져 있는지 재무 수치로 확인했습니다.
확인이 필요한 곳: 회사의 틀이 흔들리는 길. 아래 네 갈래는 회사가 무너질 때 실제로 밟는 경로이고, 각 줄은 지금 그 신호가 켜져 있는지를 재무 수치로 확인한 결과입니다. 켜진 신호는 확인할 것이 있다는 뜻이지 결론이 아닙니다.
버는 돈으로 이자를 감당하고 있는가.
이익이 났다는데 통장에 현금이 들어오고 있는가.
재무 3표·주가·리스크·원자료를 탭으로 접었습니다. 첫 화면의 판정이 궁금해지면, 그 근거가 있는 탭만 골라 여세요.
영업이익률 10.8% · 순이익률 6.2%로 두 자릿수 영업마진의 견조한 수익성입니다. 매출에서 각 비용을 차감해 순이익에 이르는 흐름입니다. 어느 단계에서 이익이 가장 많이 깎이는지 보면 비용 구조의 성격을 알 수 있습니다.
여기서부터는 근거의 영역입니다
판정은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 그 판정의 근거(수치·차트·비교)는 이메일 하나로 가입한 회원에게 열립니다. 30초면 됩니다.
| 9.2% |
| 17.2% |
| 53 |
| 달바글로벌 | 2.9조 | 5772억 | 32.4% | 45.7% | 46 |
| 코스맥스 | 2.8조 | 2.5조 | 7.9% | 28.0% | 59 |
| 아모레퍼시픽홀딩스 | 2.0조 | 4.7조 | 8.1% | 3.5% | 56 |
| 코스메카코리아 | 1.4조 | 7077억 | 13.2% | 21.8% | 49 |
화장품 산업에서 시가총액이 가까운 순으로 골랐습니다. 우선주는 본주와 같은 회사라 뺐습니다. 수치는 저평가 스크리너 저장본 (2026-08-14 기준)이라 목록 화면의 값과 같습니다.
매출이 줄면서 돈이 재고와 외상에 묶이고 있는가.
자본과 상장 지위, 매출의 다리가 버티고 있는가.
네 갈래 모두 저장된 재무·주가 수치로 판정한 규칙 결과입니다. 생성형 모델이 쓴 문장이 아니며, 판정선은 이 화면의 다른 절과 같은 기준을 씁니다. 옅은 점은 판정에 필요한 자료가 없다는 표시입니다. 투자 판단의 근거가 아니라 실사 점검 목록으로 쓰세요.
전년 같은 분기(25.1Q) 대비입니다. 분기 실적은 직전 분기와만 견주면 계절성 때문에 오해하기 쉬워, 같은 분기끼리 놓았습니다.
마진의 방향이 이익의 질을 말해줍니다. 매출은 늘어도 마진이 내려가면 외형만 커지는 성장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