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제표 · 주가 흐름 · Z''-Score 신용위험 분석 (분기 데이터)
(1) 플랫폼 금융기관들은 변화하는 금융환경속에서 고객들을 확보하기 위해 국내외 인터넷 및 모바일 기반의 비대면 채널 전용 플랫폼의 확대가 필요합니다. 당사는 핀테크 기술과 금융업무 노하우를 중심으로 제1,2금융권을 비롯한 다양한 금융기관들에게 스마트 금융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금융시장에서 축적된 업무경험과 기술력을 기반으로 비금융시장인 이커머스, 모빌리티 등 신규시장에 페이, 결제 및 Open API 서비스 등을 적용하여 금융업무를 산업 전반에 걸쳐 확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사가 제공하는 직·간접적인 금융 서비스를 이용하는 천만 이상의 개인 스마트뱅킹 사용자, 누적 10만 이상의 CMS(Cash Management System) 사용 기업 등을 바탕으로 AI, BlockChain, Cloud, Data, 메타버스, STO 플랫폼을 연구개발하고 있습니다.
출처: DART 사업보고서 2026.03
안전
핑거는 지금 안전지대에 있다.
다만, -1.3%로 영업 단계에서 적자입니다.
핑거는 지금 안전지대에 있다. 안전
다만, -1.3%로 영업 단계에서 적자입니다.
영업이익률 -1.3%로 영업 단계에서 적자입니다.
부채비율 42%로 안정적인 재무구조 · 유동비율 2.6x로 단기 지급능력 충분 · 순현금 상태로 사실상 무차입경영(투자·M&A 여력 큼).
매출과 이익의 방향이 같은지 먼저 보세요. 매출이 늘어도 영업이익이 따라가지 못하면 원가·판관비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해석직전 결산 대비 매출 -14.3%, 흑자 전환. 외형은 줄어도 수익성은 지키는 중입니다.
같은 산업에서 덩치가 비슷한 회사끼리만 비교합니다. 산업이 같아도 체급이 다르면 이익률과 멀티플의 뜻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같은 산업 비교군 7곳 가운데 시가총액 3위, 영업이익률은 1.2%로 비교군 중앙값 5.3%보다 4.1%포인트 낮습니다, 밸류에이션 점수는 50점으로 비교군 중앙값 54점보다 비싸게 매겨져 있습니다.
좋은 회사를 찾는 눈과 나쁜 끝을 피하는 눈은 다릅니다. 회사가 무너질 때 실제로 밟는 네 경로를 놓고, 지금 그 신호가 켜져 있는지 재무 수치로 확인했습니다.
네 갈래 모두에서 지금 켜진 경고는 없습니다. 아래 네 갈래는 회사가 무너질 때 실제로 밟는 경로이고, 각 줄은 지금 그 신호가 켜져 있는지를 재무 수치로 확인한 결과입니다. 켜진 신호는 확인할 것이 있다는 뜻이지 결론이 아닙니다.
버는 돈으로 이자를 감당하고 있는가.
이익이 났다는데 통장에 현금이 들어오고 있는가.
재무 3표·주가·리스크·원자료를 탭으로 접었습니다. 첫 화면의 판정이 궁금해지면, 그 근거가 있는 탭만 골라 여세요.
영업이익률 -1.3%로 영업 단계에서 적자입니다. 매출에서 각 비용을 차감해 순이익에 이르는 흐름입니다. 어느 단계에서 이익이 가장 많이 깎이는지 보면 비용 구조의 성격을 알 수 있습니다.
여기서부터는 근거의 영역입니다
판정은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 그 판정의 근거(수치·차트·비교)는 이메일 하나로 가입한 회원에게 열립니다. 30초면 됩니다.
| 1.2% |
| -0.4% |
| 50 |
| 텔코웨어 | 1186억 | 388억 | 9.7% | 11.1% | 74 |
| 현대이지웰 | 1180억 | 1460억 | 15.8% | 20.5% | 81 |
| 플래스크 | 1161억 | 183억 | -2.8% | 9.4% | 56 |
| 케이씨에스 | 1146억 | 260억 | 8.0% | 13.4% | 52 |
IT서비스/SW 산업에서 시가총액이 가까운 순으로 골랐습니다. 우선주는 본주와 같은 회사라 뺐습니다. 수치는 저평가 스크리너 저장본 (2026-08-14 기준)이라 목록 화면의 값과 같습니다.
매출이 줄면서 돈이 재고와 외상에 묶이고 있는가.
자본과 상장 지위, 매출의 다리가 버티고 있는가.
네 갈래 모두 저장된 재무·주가 수치로 판정한 규칙 결과입니다. 생성형 모델이 쓴 문장이 아니며, 판정선은 이 화면의 다른 절과 같은 기준을 씁니다. 옅은 점은 판정에 필요한 자료가 없다는 표시입니다. 투자 판단의 근거가 아니라 실사 점검 목록으로 쓰세요.
전년 같은 분기(25.1Q) 대비입니다. 분기 실적은 직전 분기와만 견주면 계절성 때문에 오해하기 쉬워, 같은 분기끼리 놓았습니다.
마진의 방향이 이익의 질을 말해줍니다. 매출은 늘어도 마진이 내려가면 외형만 커지는 성장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