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제표 · 주가 흐름 · Z''-Score 신용위험 분석 (분기 데이터)
메드팩토(이하 "당사")는 2013년 최첨단 유전체 해독기술과 생명정보를 바탕으로 정밀의학과 신약개발을 추진하는 코스닥 상장사인 테라젠이텍스에서 신약연구소가 분리 독립하여 만들어진 회사입니다. 김성진 대표이사가 보유한 유전체 기반 암질환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신규 항암 타겟 발굴 및 바이오마커 발굴을 통한 난치성 암질환 치료를 위한 혁신 신약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첨단 유전체 분석 기술을 이용하여 신약 후보 타깃을 발굴하고 이에 대한 혁신적인 맞춤형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2013년 6월 설립된 이래 자체 동물실을 운영하며 다양한 동물질환모델에서 혁신신약후보물질의 효능을 검증하는 기존의 연구기술과 함께 차세대시퀀싱, 어레이시퀀싱, 바이오인포메틱스 등의 첨단 유전체 분석 기술을 이용해 저분자 화합물, 항체 및 Fc 융합 의약품 등 난치성 암과 만성질환을 치료하기 위한 혁신신약의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사업보고서 2026.03)
안전
메드팩토는 지금 안전지대에 있다.
다만, -285.6%로 순손실(적자) 상태입니다. 흑자 전환 여부가 관건입니다.
메드팩토는 지금 안전지대에 있다. 안전
다만, -285.6%로 순손실(적자) 상태입니다. 흑자 전환 여부가 관건입니다.
순이익률 -285.6%로 순손실(적자) 상태입니다. 흑자 전환 여부가 관건입니다.
부채비율 7%로 안정적인 재무구조 · 유동비율 26.5x로 단기 지급능력 충분 · 순현금 상태로 사실상 무차입경영(투자·M&A 여력 큼).
CCC 630일 — 제약/바이오 업종 중앙값 157일 대비 느린 편입니다(하위 4분의 1). 재고나 외상 회수에 자금이 오래 묶여 있습니다.
매출과 이익의 방향이 같은지 먼저 보세요. 매출이 늘어도 영업이익이 따라가지 못하면 원가·판관비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해석직전 결산 대비 매출 -7.9%, 이익률 -184.2%에서 -283.3%로 하락. 외형과 수익성이 함께 밀리는 구간입니다.
재무 3표·주가·리스크·원자료를 탭으로 접었습니다. 첫 화면의 판정이 궁금해지면, 그 근거가 있는 탭만 골라 여세요.
순이익률 -285.6%로 순손실(적자) 상태입니다. 흑자 전환 여부가 관건입니다. 매출에서 각 비용을 차감해 순이익에 이르는 흐름입니다. 어느 단계에서 이익이 가장 많이 깎이는지 보면 비용 구조의 성격을 알 수 있습니다.
전년 같은 분기(25.1Q) 대비입니다. 분기 실적은 직전 분기와만 견주면 계절성 때문에 오해하기 쉬워, 같은 분기끼리 놓았습니다.
여기서부터는 근거의 영역입니다
판정은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 그 판정의 근거(수치·차트·비교)는 이메일 하나로 가입한 회원에게 열립니다. 30초면 됩니다.
마진의 방향이 이익의 질을 말해줍니다. 매출은 늘어도 마진이 내려가면 외형만 커지는 성장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