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제표 · 주가 흐름 · Z''-Score 신용위험 분석 (분기 데이터)
당사는 광관련 산업분야에서 활동하던 연구원들이 주축이 되어 1999년 11월에 설립 후 2000년 3월에 법인으로 전환되었습니다. 광모듈을 주요제품군으로 하여 전체 구성인원 중 높은 비중의 연구 인력을 지속적으로 보유하고 있으며, 광증폭기의 경우 구성인원들의 20년 넘는 연구실적을 바탕으로, 글로벌 광통신장비 회사들에 공급하고 있는 높은 수준의 연구개발 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01년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하고, 다양한 고객과 시장의 요구사항을 반영한 광증폭기를 자체 개발하였으며, 국내 최초로 광증폭기 국산화를 달성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광증폭기 국산화를 선도하고, 국내 통신시스템의 경쟁력을 확보함과 동시에 해외 업체 의존도를 낮추는 성과를 가져왔습니다. 설립 초기의 연구 개발 성과를 바탕으로 당사의 광증폭기 제품을 국내 전송망에 적용하기 시작 하였습니다.(사업보고서 2026.03)
안전
라이콤은 지금 안전지대에 있다.
다만, -26.1%로 순손실(적자) 상태입니다. 흑자 전환 여부가 관건입니다.
라이콤은 지금 안전지대에 있다. 안전
다만, -26.1%로 순손실(적자) 상태입니다. 흑자 전환 여부가 관건입니다.
순이익률 -26.1%로 순손실(적자) 상태입니다. 흑자 전환 여부가 관건입니다.
부채비율 36%로 안정적인 재무구조 · 유동비율 4.4x로 단기 지급능력 충분.
CCC 1,789일 — 통신 업종 중앙값 127일 대비 느린 편입니다(하위 4분의 1). 재고나 외상 회수에 자금이 오래 묶여 있습니다.
매출과 이익의 방향이 같은지 먼저 보세요. 매출이 늘어도 영업이익이 따라가지 못하면 원가·판관비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해석직전 결산 대비 매출 -66.8%, 적자 전환. 본업 수익성이 꺾인 구간입니다.
재무 3표·주가·리스크·원자료를 탭으로 접었습니다. 첫 화면의 판정이 궁금해지면, 그 근거가 있는 탭만 골라 여세요.
순이익률 -26.1%로 순손실(적자) 상태입니다. 흑자 전환 여부가 관건입니다. 매출에서 각 비용을 차감해 순이익에 이르는 흐름입니다. 어느 단계에서 이익이 가장 많이 깎이는지 보면 비용 구조의 성격을 알 수 있습니다.
전년 같은 분기(25.1Q) 대비입니다. 분기 실적은 직전 분기와만 견주면 계절성 때문에 오해하기 쉬워, 같은 분기끼리 놓았습니다.
여기서부터는 근거의 영역입니다
판정은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 그 판정의 근거(수치·차트·비교)는 이메일 하나로 가입한 회원에게 열립니다. 30초면 됩니다.
마진의 방향이 이익의 질을 말해줍니다. 매출은 늘어도 마진이 내려가면 외형만 커지는 성장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