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제표 · 주가 흐름 · Z''-Score 신용위험 분석 (연간 데이터)
아메리프라이즈 파이낸셜은 개인 및 기관 고객에게 재무설계와 자문, 중개 및 투자자문, 뮤추얼펀드, 보험·연금, 현금관리 및 은행 상품을 제공해 수익을 창출하는 종합 금융서비스 기업입니다. 자산운용 부문은 컬럼비아 스레드니들 인베스트먼츠 브랜드로 소매 고객, 고액자산가, 기관 고객에게 투자관리와 자문 및 다양한 펀드·대체투자 상품을 제공하며, 은퇴·보호 솔루션 부문은 개인 고객에게 변액연금과 생명보험 및 장애소득보험을 제공합니다. 회사는 미국과 해외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1894년 설립되어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 본사를 두고 있습니다.(사업보고서 2026.-0)
Ameriprise Financial, Inc.의 재무 지도를 한 장으로 읽는다.
2,815%로 200%를 넘어 재무 가 높습니다(금리 상승 시 이자부담 유의) · 순현금 상태로 사실상 무차입경영(투자·M&A 여력 큼).
금융업은 부채가 곧 영업 재료라 이 산식이 대상으로 삼는 회사가 아닙니다. 점수는 참고로만 두고 등급 판정은 붙이지 않습니다.
영업이익률 26.1% · 순이익률 19.3%로 두 자릿수 영업마진의 견조한 수익성입니다.
부채비율 2,815%로 200%를 넘어 재무 레버리지가 높습니다(금리 상승 시 이자부담 유의) · 순현금 상태로 사실상 무차입경영(투자·M&A 여력 큼).
매출과 이익의 방향이 같은지 먼저 보세요. 매출이 늘어도 영업이익이 따라가지 못하면 원가·판관비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해석직전 결산 대비 매출 +7.0%, 이익률 26.6%에서 26.1%로 하락. 외형은 크는데 마진이 눌리는 구간, 원가·경쟁을 확인할 자리입니다.
재무 3표·주가·리스크·원자료를 탭으로 접었습니다. 첫 화면의 판정이 궁금해지면, 그 근거가 있는 탭만 골라 여세요.
영업이익률 26.1% · 순이익률 19.3%로 두 자릿수 영업마진의 견조한 수익성입니다. 매출에서 각 비용을 차감해 순이익에 이르는 흐름입니다. 어느 단계에서 이익이 가장 많이 깎이는지 보면 비용 구조의 성격을 알 수 있습니다.
여기서부터는 근거의 영역입니다
판정은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 그 판정의 근거(수치·차트·비교)는 이메일 하나로 가입한 회원에게 열립니다. 30초면 됩니다.
마진의 방향이 이익의 질을 말해줍니다. 매출은 늘어도 마진이 내려가면 외형만 커지는 성장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