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제표 · 주가 흐름 · Z''-Score 신용위험 분석 (분기 데이터)
트루이스트 파이낸셜은 미국 남동부 및 중부 대서양 지역의 개인, 소기업, 기업 및 기관 고객을 대상으로 예금, 대출, 자산관리, 투자중개, 결제 및 신탁 서비스를 제공해 수익을 창출하는 금융서비스 기업입니다. 소비자·소기업 금융과 도매금융 부문을 통해 당좌예금, 저축예금, 머니마켓 예금, 양도성예금증서, 개인퇴직계좌, 신용카드, 주택담보대출, 상업대출, 투자은행 및 자본시장, 보험료 금융, 리스, 기업 자금관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 회사는 1872년 설립되었으며, 2019년 12월 BB&T 코퍼레이션에서 현재 사명으로 변경했고 본사는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에 있습니다.(사업보고서 2026.-0)
Truist Financial Corporation의 재무 지도를 한 장으로 읽는다.
금융업은 부채가 곧 영업 재료라 이 산식이 대상으로 삼는 회사가 아닙니다. 점수는 참고로만 두고 등급 판정은 붙이지 않습니다.
매출과 이익의 방향이 같은지 먼저 보세요. 매출이 늘어도 영업이익이 따라가지 못하면 원가·판관비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재무 3표·주가·리스크·원자료를 탭으로 접었습니다. 첫 화면의 판정이 궁금해지면, 그 근거가 있는 탭만 골라 여세요.
매출에서 각 비용을 차감해 순이익에 이르는 흐름입니다. 어느 단계에서 이익이 가장 많이 깎이는지 보면 비용 구조의 성격을 알 수 있습니다.
전년 같은 분기(25.2Q) 대비입니다. 분기 실적은 직전 분기와만 견주면 계절성 때문에 오해하기 쉬워, 같은 분기끼리 놓았습니다.
여기서부터는 근거의 영역입니다
판정은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 그 판정의 근거(수치·차트·비교)는 이메일 하나로 가입한 회원에게 열립니다. 30초면 됩니다.
마진의 방향이 이익의 질을 말해줍니다. 매출은 늘어도 마진이 내려가면 외형만 커지는 성장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