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가 데이터를 나르는 중입니다…
재무제표 · 주가 흐름 · Z''-Score 신용위험 분석 (연간 데이터)
당사는 다른 회사의 주식을 소유함으로써 그 회사를 지배하는 것을 사업목적으로 영위하는 지주회사입니다. 당사는 별도의 사업을 영위하지 않는 순수지주회사로서 주요 수익은 한솔브랜드의 사용자로부터 수취하는 상표사용수익, 경영자문 제공을 통한 경영자문수익, 자회사 등으로부터 수취하는 배당금수익입니다. 당사의 연결대상 주요종속회사에 포함된 회사들이 영위하는 사업은 지류 제조 판매업(한솔페이퍼텍),지류 도소매업 및 IT 서비스(한솔피엔에스), 종합물류서비스(한솔로지스틱스, HansolLogistics(Shanghai) Co., Ltd., 한솔로지스유) 입니다. 주요자회사에 포함된 회사들이 영위하는 사업은 지류 제조 판매업 ㆍ 플랜트 건설업(한솔제지), 전자부품제조업(한솔테크닉스)입니다. 각 사업부문별 주요 제품과 매출액, 비중은 다음과 같습니다.
출처: DART 사업보고서 2026.03
한솔홀딩스의 재무 지도를 한 장으로 읽는다.
-0.1%로 순손실(적자) 상태입니다. 흑자 전환 여부가 관건입니다.
금융업은 부채가 곧 영업 재료라 이 산식이 대상으로 삼는 회사가 아닙니다. 점수는 참고로만 두고 등급 판정은 붙이지 않습니다.
순이익률 -0.1%로 순손실(적자) 상태입니다. 흑자 전환 여부가 관건입니다.
부채비율 44%로 안정적인 재무구조 · 유동비율 1.7x로 적정.
CCC 26일로 지주/기타 업종 중앙값 72일 대비 빠른 편입니다(상위 4분의 1). 같은 매출을 굴리는 데 자금이 덜 묶입니다.
매출과 이익의 방향이 같은지 먼저 보세요. 매출이 늘어도 영업이익이 따라가지 못하면 원가·판관비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같은 산업에서 덩치가 비슷한 회사끼리만 비교합니다. 산업이 같아도 체급이 다르면 이익률과 멀티플의 뜻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같은 산업 비교군 7곳 가운데 시가총액 4위, 영업이익률은 2.0%로 비교군 중앙값 7.0%보다 5.0%포인트 낮습니다, 밸류에이션 점수는 54점으로 비교군 중앙값 63점보다 비싸게 매겨져 있습니다.
좋은 회사를 찾는 눈과 나쁜 끝을 피하는 눈은 다릅니다. 회사가 무너질 때 실제로 밟는 네 경로를 놓고, 지금 그 신호가 켜져 있는지 재무 수치로 확인했습니다.
네 갈래 모두에서 지금 켜진 경고는 없습니다. 아래 네 갈래는 회사가 무너질 때 실제로 밟는 경로이고, 각 줄은 지금 그 신호가 켜져 있는지를 재무 수치로 확인한 결과입니다. 켜진 신호는 확인할 것이 있다는 뜻이지 결론이 아닙니다.
재무 3표·주가·리스크·원자료를 탭으로 접었습니다. 첫 화면의 판정이 궁금해지면, 그 근거가 있는 탭만 골라 여세요.
순이익률 -0.1%로 순손실(적자) 상태입니다. 흑자 전환 여부가 관건입니다. 매출에서 각 비용을 차감해 순이익에 이르는 흐름입니다. 어느 단계에서 이익이 가장 많이 깎이는지 보면 비용 구조의 성격을 알 수 있습니다.
여기서부터는 근거의 영역입니다
판정은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 그 판정의 근거(수치·차트·비교)는 이메일 하나로 가입한 회원에게 열립니다. 30초면 됩니다.
| 7.1% |
| 14.8% |
| 74 |
| 한솔홀딩스 | 1374억 | 1.1조 | 2.0% | 0.9% | 54 |
| 그래디언트 | 1372억 | 3.2조 | -0.7% | -6.4% | 46 |
| 경동인베스트 | 1132억 | 2639억 | 7.0% | 3.5% | 58 |
| 와이엔텍 | 1088억 | 1189억 | 21.8% | 9.0% | 68 |
지주/기타 산업에서 시가총액이 가까운 순으로 골랐습니다. 우선주는 본주와 같은 회사라 뺐습니다. 수치는 저평가 스크리너 저장본 (2026-08-20 기준)이라 목록 화면의 값과 같습니다. 점수는 0~100 밸류에이션 점수로, 높을수록 싸게 매겨져 있다는 뜻입니다.
네 갈래 모두 저장된 재무·주가 수치로 판정한 규칙 결과입니다. 생성형 모델이 쓴 문장이 아니며, 판정선은 이 화면의 다른 절과 같은 기준을 씁니다. 옅은 점은 판정에 필요한 자료가 없다는 표시입니다. 투자 판단의 근거가 아니라 실사 점검 목록으로 쓰세요.
마진의 방향이 이익의 질을 말해줍니다. 매출은 늘어도 마진이 내려가면 외형만 커지는 성장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