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제표 · 주가 흐름 · Z''-Score 신용위험 분석 (분기 데이터)
당사는 중전기기 전문업체로 발전, 송변전, 배전설비등 제반 산업용플랜트의 전력 설비에 공급되는 각종 전력변환기기류를 생산ㆍ판매하는 사업부문과 창업자 및 벤처기업에 금융투자를 하는 사업부문으로 구성된 기업입니다. [전기변환기기류 부문] 발전, 송변전, 배전설비등 제반 산업용 플랜트의 전력설비에 공급되는 각종 가스절연개폐기, 차단기, 보호계전기반, 제어시스템 등을 제작, 판매하고 있습니다. [금융투자 부문] 자본시장법상 허용되는 다른 회사 등의 주식 또는 지분 등에 투자, 주식 및 지분 취득에 관한 자문, 금융투자에 관한 컨설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농업부문] 농업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블루베리 등을 재배하여 판매하고 있습니다. ☞ 사업부문별 자세한 사항은 Ⅱ. 사업의 내용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아. 신용평가현황
출처: DART 사업보고서 2026.03
안전
선도전기는 지금 안전지대에 있다.
다만, -17.8%로 순손실(적자) 상태입니다. 흑자 전환 여부가 관건입니다.
선도전기는 지금 안전지대에 있다. 안전
다만, -17.8%로 순손실(적자) 상태입니다. 흑자 전환 여부가 관건입니다.
순이익률 -17.8%로 순손실(적자) 상태입니다. 흑자 전환 여부가 관건입니다.
부채비율 109%로 보통 수준 · 유동비율 1x로 1 미만이라 단기 지급능력에 주의가 필요.
CCC 791일로 발전/전력 업종 중앙값 73일 대비 느린 편입니다(하위 4분의 1). 재고나 외상 회수에 자금이 오래 묶여 있습니다.
매출과 이익의 방향이 같은지 먼저 보세요. 매출이 늘어도 영업이익이 따라가지 못하면 원가·판관비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해석직전 결산 대비 매출 -73.2%, 적자 전환. 본업 수익성이 꺾인 구간입니다.
같은 산업에서 덩치가 비슷한 회사끼리만 비교합니다. 산업이 같아도 체급이 다르면 이익률과 멀티플의 뜻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같은 산업 비교군 7곳 가운데 시가총액 7위, 영업이익률은 5.4%로 비교군 중앙값 2.3%보다 3.1%포인트 높습니다, 밸류에이션 점수는 42점으로 비교군 중앙값 75점보다 비싸게 매겨져 있습니다.
좋은 회사를 찾는 눈과 나쁜 끝을 피하는 눈은 다릅니다. 회사가 무너질 때 실제로 밟는 네 경로를 놓고, 지금 그 신호가 켜져 있는지 재무 수치로 확인했습니다.
지금 켜진 경고: 장부의 이익이 현금이 아닌 길. 아래 네 갈래는 회사가 무너질 때 실제로 밟는 경로이고, 각 줄은 지금 그 신호가 켜져 있는지를 재무 수치로 확인한 결과입니다. 켜진 신호는 확인할 것이 있다는 뜻이지 결론이 아닙니다.
버는 돈으로 이자를 감당하고 있는가.
이익이 났다는데 통장에 현금이 들어오고 있는가.
재무 3표·주가·리스크·원자료를 탭으로 접었습니다. 첫 화면의 판정이 궁금해지면, 그 근거가 있는 탭만 골라 여세요.
순이익률 -17.8%로 순손실(적자) 상태입니다. 흑자 전환 여부가 관건입니다. 매출에서 각 비용을 차감해 순이익에 이르는 흐름입니다. 어느 단계에서 이익이 가장 많이 깎이는지 보면 비용 구조의 성격을 알 수 있습니다.
전년 같은 분기(25.1Q) 대비입니다. 분기 실적은 직전 분기와만 견주면 계절성 때문에 오해하기 쉬워, 같은 분기끼리 놓았습니다.
여기서부터는 근거의 영역입니다
판정은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 그 판정의 근거(수치·차트·비교)는 이메일 하나로 가입한 회원에게 열립니다. 30초면 됩니다.
| 42.9% |
| 14.7% |
| 79 |
| 인천도시가스 | 1168억 | 9320억 | 2.4% | 9.1% | 84 |
| 대성홀딩스 | 1138억 | 1.2조 | 2.3% | 3.6% | 62 |
| 피에스텍 | 1004억 | 890억 | 4.4% | 11.1% | 76 |
| 선도전기 | 815억 | 359억 | 5.4% | 20.7% | 42 |
발전/전력 산업에서 시가총액이 가까운 순으로 골랐습니다. 우선주는 본주와 같은 회사라 뺐습니다. 수치는 저평가 스크리너 저장본 (2026-08-14 기준)이라 목록 화면의 값과 같습니다.
매출이 줄면서 돈이 재고와 외상에 묶이고 있는가.
자본과 상장 지위, 매출의 다리가 버티고 있는가.
네 갈래 모두 저장된 재무·주가 수치로 판정한 규칙 결과입니다. 생성형 모델이 쓴 문장이 아니며, 판정선은 이 화면의 다른 절과 같은 기준을 씁니다. 옅은 점은 판정에 필요한 자료가 없다는 표시입니다. 투자 판단의 근거가 아니라 실사 점검 목록으로 쓰세요.
마진의 방향이 이익의 질을 말해줍니다. 매출은 늘어도 마진이 내려가면 외형만 커지는 성장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