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제표 · 주가 흐름 · Z''-Score 신용위험 분석 (연간 데이터)
당사는 1961년 4월 설립되어 1994년 12월 27일 기업공개를 통해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되었습니다. 자동차부품 및 기계공구류의 제조, 가공 및 판매를 사업목적으로 하는 자동차 사업부와 1차전지(알카라인, 망간 등)와 니켈 수소, 리튬이온, 차량 시동용 배터리, 산업용 전지팩, 군수용 전지팩 등의 특수전지를 생산 및 판매하고 있는 배터리 사업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동차사업부는 자동차 부품제조 전문회사로서 Water Pump, Oil Pump, Auto Part및 AL Cylinder Head 등 자동차 엔진 및 미션계통의 제품을 생산하여 국내외 완성차업체 및 부품전문기업(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현대모비스 외)등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지난 50년간 국내 최고의 자동차 부품회사로서 자리해 왔듯이 더 강하고 최신화된 차세대 기술로 원가경쟁력 및 규모의 경제를 확보할 수 있는 투자능력과 기술개발능력을 갖추도록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출처: DART 사업보고서 2026.03
안전
에스엠벡셀은 지금 안전지대에 있다.
다만, 1% · 1.1%로 흑자 구조이나 마진은 얇은 편입니다(업종별 차이 있음).
에스엠벡셀은 지금 안전지대에 있다. 안전
다만, 1% · 1.1%로 흑자 구조이나 마진은 얇은 편입니다(업종별 차이 있음).
영업이익률 1% · 순이익률 1.1%로 흑자 구조이나 마진은 얇은 편입니다(업종별 차이 있음).
부채비율 43%로 안정적인 재무구조 · 유동비율 1.9x로 적정 · 순현금 상태로 사실상 무차입경영(투자·M&A 여력 큼).
CCC 43일로 자동차부품 업종 중앙값 66일과 비슷한 수준입니다(다소 빠름).
매출과 이익의 방향이 같은지 먼저 보세요. 매출이 늘어도 영업이익이 따라가지 못하면 원가·판관비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해석직전 결산 대비 매출 -12.9%, 이익률 0.7%에서 1.1%로 개선. 외형은 줄어도 수익성은 지키는 중입니다.
같은 산업에서 덩치가 비슷한 회사끼리만 비교합니다. 산업이 같아도 체급이 다르면 이익률과 멀티플의 뜻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같은 산업 비교군 7곳 가운데 시가총액 3위, 영업이익률은 0.8%로 비교군 중앙값 5.8%보다 5.0%포인트 낮습니다, 밸류에이션 점수는 30점으로 비교군 중앙값 48점보다 비싸게 매겨져 있습니다.
좋은 회사를 찾는 눈과 나쁜 끝을 피하는 눈은 다릅니다. 회사가 무너질 때 실제로 밟는 네 경로를 놓고, 지금 그 신호가 켜져 있는지 재무 수치로 확인했습니다.
지금 켜진 경고: 파는 양이 줄어드는 길. 아래 네 갈래는 회사가 무너질 때 실제로 밟는 경로이고, 각 줄은 지금 그 신호가 켜져 있는지를 재무 수치로 확인한 결과입니다. 켜진 신호는 확인할 것이 있다는 뜻이지 결론이 아닙니다.
버는 돈으로 이자를 감당하고 있는가.
이익이 났다는데 통장에 현금이 들어오고 있는가.
재무 3표·주가·리스크·원자료를 탭으로 접었습니다. 첫 화면의 판정이 궁금해지면, 그 근거가 있는 탭만 골라 여세요.
영업이익률 1% · 순이익률 1.1%로 흑자 구조이나 마진은 얇은 편입니다(업종별 차이 있음). 매출에서 각 비용을 차감해 순이익에 이르는 흐름입니다. 어느 단계에서 이익이 가장 많이 깎이는지 보면 비용 구조의 성격을 알 수 있습니다.
여기서부터는 근거의 영역입니다
판정은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 그 판정의 근거(수치·차트·비교)는 이메일 하나로 가입한 회원에게 열립니다. 30초면 됩니다.
| 0.8% |
| 1.8% |
| 30 |
| DH오토넥스 | 1740억 | 448억 | 17.0% | 10.8% | 31 |
| 네오오토 | 1663억 | 2352억 | 5.9% | 11.3% | 40 |
| 코리아에프티 | 1612억 | 8008억 | 5.7% | 16.0% | 67 |
| 코다코 | 1592억 | 2630억 | 0.1% | -16.0% | 35 |
자동차부품 산업에서 시가총액이 가까운 순으로 골랐습니다. 우선주는 본주와 같은 회사라 뺐습니다. 수치는 저평가 스크리너 저장본 (2026-08-14 기준)이라 목록 화면의 값과 같습니다.
매출이 줄면서 돈이 재고와 외상에 묶이고 있는가.
자본과 상장 지위, 매출의 다리가 버티고 있는가.
네 갈래 모두 저장된 재무·주가 수치로 판정한 규칙 결과입니다. 생성형 모델이 쓴 문장이 아니며, 판정선은 이 화면의 다른 절과 같은 기준을 씁니다. 옅은 점은 판정에 필요한 자료가 없다는 표시입니다. 투자 판단의 근거가 아니라 실사 점검 목록으로 쓰세요.
마진의 방향이 이익의 질을 말해줍니다. 매출은 늘어도 마진이 내려가면 외형만 커지는 성장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