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가 데이터를 나르는 중입니다…
재무제표 · 주가 흐름 · Z''-Score 신용위험 분석 (분기 데이터)
회사는 기업 업무시설공사 등 B2B사업 및 고속도로, 철도, 지하철 등 토목공사와 아파트, 오피스, 공장, 건물 신축 등 건축공사, 녹지조성사업 등의 조경공사를 영위하고있는 종합건설업체입니다 사업과 관련하여 토목건축공사업, 산업/환경설비공사업, 조경공사업 면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상기 면허별 2025년 시공능력평가액은 각각 640,058백만원[전국순위:56/2,881], 134,249백만원[전국순위:72/420], 120,159백만원[전국순위: 50/1,382]입니다. 한편, 2025년 매출액 기준 부문별 매출 비중은 국내 도급공사 77.3%, 해외 도급공사 22.1%, 기타 0.6%를 나타낸 가운데, 한국토지주택공사, 국군재정관리단등 관공서를 주요 매출처로 한 국내관급공사 비중은 54.5%이며, 삼성디스플레이,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기업업무시설 공사 등 B2B 공사의 비중은 15.6% 가량을 차지했습니다.
출처: DART 사업보고서 2026.04
안전
일성건설은 지금 안전지대에 있다.
다만, 437%로 200%를 넘어 재무 가 높습니다(금리 상승 시 이자부담 유의) · 0.8x로 1 미만이라 단기 지급능력에 주의가 필요.
일성건설은 지금 안전지대에 있다. 안전
다만, 437%로 200%를 넘어 재무 가 높습니다(금리 상승 시 이자부담 유의) · 0.8x로 1 미만이라 단기 지급능력에 주의가 필요.
영업이익률 1.9% · 순이익률 0.4%로 흑자 구조이나 마진은 얇은 편입니다(업종별 차이 있음).
부채비율 437%로 200%를 넘어 재무 레버리지가 높습니다(금리 상승 시 이자부담 유의) · 유동비율 0.8x로 1 미만이라 단기 지급능력에 주의가 필요.
CCC 309일로 건설 업종 중앙값 63일 대비 느린 편입니다(하위 4분의 1). 재고나 외상 회수에 자금이 오래 묶여 있습니다.
매출과 이익의 방향이 같은지 먼저 보세요. 매출이 늘어도 영업이익이 따라가지 못하면 원가·판관비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같은 산업에서 덩치가 비슷한 회사끼리만 비교합니다. 산업이 같아도 체급이 다르면 이익률과 멀티플의 뜻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같은 산업 비교군 7곳 가운데 시가총액 3위, 영업이익률은 2.2%로 비교군 중앙값 -0.2%보다 2.4%포인트 높습니다, 밸류에이션 점수는 59점으로 비교군 중앙값 40점보다 싸게 매겨져 있습니다.
좋은 회사를 찾는 눈과 나쁜 끝을 피하는 눈은 다릅니다. 회사가 무너질 때 실제로 밟는 네 경로를 놓고, 지금 그 신호가 켜져 있는지 재무 수치로 확인했습니다.
지금 켜진 경고: 파는 양이 줄어드는 길. 아래 네 갈래는 회사가 무너질 때 실제로 밟는 경로이고, 각 줄은 지금 그 신호가 켜져 있는지를 재무 수치로 확인한 결과입니다. 켜진 신호는 확인할 것이 있다는 뜻이지 결론이 아닙니다.
재무 3표·주가·리스크·원자료를 탭으로 접었습니다. 첫 화면의 판정이 궁금해지면, 그 근거가 있는 탭만 골라 여세요.
영업이익률 1.9% · 순이익률 0.4%로 흑자 구조이나 마진은 얇은 편입니다(업종별 차이 있음). 매출에서 각 비용을 차감해 순이익에 이르는 흐름입니다. 어느 단계에서 이익이 가장 많이 깎이는지 보면 비용 구조의 성격을 알 수 있습니다.
여기서부터는 근거의 영역입니다
판정은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 그 판정의 근거(수치·차트·비교)는 이메일 하나로 가입한 회원에게 열립니다. 30초면 됩니다.
| 4.6% |
| 59 |
| 쎄니트 | 809억 | 1294억 | -0.7% | -4.4% | 39 |
| 삼부토건 | 797억 | 1218억 | -20.3% | 56 |
| 서한 | 790억 | 5973억 | 8.8% | 3.7% | 62 |
| 강동씨앤엘 | 765억 | 728억 | 10.2% | 0.4% | 28 |
건설 산업에서 시가총액이 가까운 순으로 골랐습니다. 우선주는 본주와 같은 회사라 뺐습니다. 수치는 저평가 스크리너 저장본 (2026-08-21 기준)이라 목록 화면의 값과 같습니다. 점수는 0~100 밸류에이션 점수로, 높을수록 싸게 매겨져 있다는 뜻입니다.
네 갈래 모두 저장된 재무·주가 수치로 판정한 규칙 결과입니다. 생성형 모델이 쓴 문장이 아니며, 판정선은 이 화면의 다른 절과 같은 기준을 씁니다. 옅은 점은 판정에 필요한 자료가 없다는 표시입니다. 투자 판단의 근거가 아니라 실사 점검 목록으로 쓰세요.
마진의 방향이 이익의 질을 말해줍니다. 매출은 늘어도 마진이 내려가면 외형만 커지는 성장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