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제표 · 주가 흐름 · Z''-Score 신용위험 분석 (연간 데이터)
당사는 전기ㆍ통신ㆍ소방ㆍ토목공사를 중심으로 국가 기간산업의 핵심 인프라 구축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기공사업 부문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전력 플랜트, 공공 인프라, 주거시설, 다목적 시설, 생산시설, 해외 공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사 수행 경험과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실적을 확보하고 사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통신사업 부문의 전문성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4년 4월 유선통신사업(국가 기간통신사업) 부문을 물적분할하여 세종네트웍스(주)를 신설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통신사업의 전문성을 높이고 독립적인 운영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사업 효율성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블록체인, AI, 데이터 등 첨단 기술을 기존 산업과 융합하여 디지털 전환(DX) 기반의 신규 비즈니스 모델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2021년부터 부산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에서 조각투자 및 토큰증권형(STO) 플랫폼 비브릭(BBRIC)을 운영하고 있으며, AI및 DX 사(사업보고서 2026.03)
안전
세종텔레콤은 지금 안전지대에 있다.
다만, 108%로 보통 수준 · 0.9x로 1 미만이라 단기 지급능력에 주의가 필요.
세종텔레콤은 지금 안전지대에 있다. 안전
다만, 108%로 보통 수준 · 0.9x로 1 미만이라 단기 지급능력에 주의가 필요.
영업이익률 -7.3%로 영업 단계에서 적자입니다.
부채비율 108%로 보통 수준 · 유동비율 0.9x로 1 미만이라 단기 지급능력에 주의가 필요.
CCC 47일 — 통신 업종 중앙값 127일 대비 빠른 편입니다(상위 4분의 1). 같은 매출을 굴리는 데 자금이 덜 묶입니다.
매출과 이익의 방향이 같은지 먼저 보세요. 매출이 늘어도 영업이익이 따라가지 못하면 원가·판관비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해석직전 결산 대비 매출 -23.5%, 흑자 전환. 외형은 줄어도 수익성은 지키는 중입니다.
재무 3표·주가·리스크·원자료를 탭으로 접었습니다. 첫 화면의 판정이 궁금해지면, 그 근거가 있는 탭만 골라 여세요.
영업이익률 -7.3%로 영업 단계에서 적자입니다. 매출에서 각 비용을 차감해 순이익에 이르는 흐름입니다. 어느 단계에서 이익이 가장 많이 깎이는지 보면 비용 구조의 성격을 알 수 있습니다.
여기서부터는 근거의 영역입니다
판정은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 그 판정의 근거(수치·차트·비교)는 이메일 하나로 가입한 회원에게 열립니다. 30초면 됩니다.
마진의 방향이 이익의 질을 말해줍니다. 매출은 늘어도 마진이 내려가면 외형만 커지는 성장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