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제표 · 주가 흐름 · Z''-Score 신용위험 분석 (연간 데이터)
가. 사업의 내용 요약 당사의 본사는 서울시 금천구에 위치하여 경영 및 사업전반에 대한 관리 및 연구개발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중국 심양과 베트남 하노이의 해외 제조법인을 통해 제품을 생산하여 공급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전력을 필요로 하는 모든 전자제품에 안정화된 전원을 공급하는 핵심부품인 SMPS(Switching Mode Power Supply)의 개발 및 제조를 주력으로 하고 있으며 사업 다각화를 통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해 나가고 있습니다. 주력 제품인 SMPS는 반도체 소자의 스위칭 프로세스를 이용하여 전력의 변환을 제어함으로써 고효율, 소형, 경량화에 장점을 갖는 전원장치로 IT, OA, 가전, 산업용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는 핵심부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B2B 영역의 Display(TV, Monitor), AV(Soundbar, Woofer), 생활가전, OA, LED조명 등의 SET제품에 적용되는 SMPS를 주력으로 개발 (사업보고서 2026.03)
안전
파워넷은 지금 안전지대에 있다.
다만, 164%로 보통 수준 · 0.9x로 1 미만이라 단기 지급능력에 주의가 필요.
파워넷은 지금 안전지대에 있다. 안전
다만, 164%로 보통 수준 · 0.9x로 1 미만이라 단기 지급능력에 주의가 필요.
영업이익률 5.5% · 순이익률 3.4%로 흑자 구조이나 마진은 얇은 편입니다(업종별 차이 있음).
부채비율 164%로 보통 수준 · 유동비율 0.9x로 1 미만이라 단기 지급능력에 주의가 필요.
CCC 60일 — 전자부품 업종 중앙값 80일과 비슷한 수준입니다(다소 빠름).
매출과 이익의 방향이 같은지 먼저 보세요. 매출이 늘어도 영업이익이 따라가지 못하면 원가·판관비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해석직전 결산 대비 매출 +38.5%, 이익률 8.5%에서 7.6%로 하락. 외형은 크는데 마진이 눌리는 구간, 원가·경쟁을 확인할 자리입니다.
재무 3표·주가·리스크·원자료를 탭으로 접었습니다. 첫 화면의 판정이 궁금해지면, 그 근거가 있는 탭만 골라 여세요.
영업이익률 5.5% · 순이익률 3.4%로 흑자 구조이나 마진은 얇은 편입니다(업종별 차이 있음). 매출에서 각 비용을 차감해 순이익에 이르는 흐름입니다. 어느 단계에서 이익이 가장 많이 깎이는지 보면 비용 구조의 성격을 알 수 있습니다.
여기서부터는 근거의 영역입니다
판정은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 그 판정의 근거(수치·차트·비교)는 이메일 하나로 가입한 회원에게 열립니다. 30초면 됩니다.
마진의 방향이 이익의 질을 말해줍니다. 매출은 늘어도 마진이 내려가면 외형만 커지는 성장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