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가 데이터를 나르는 중입니다…
재무제표 · 주가 흐름 · Z''-Score 신용위험 분석 (연간 데이터)
당사는 글로벌 오피스 솔루션 및 기업용 협업 플랫폼 솔루션, 모바일 보안 솔루션, 블록체인 플랫폼 사업, 그룹웨어 등 소프트웨어 플랫폼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계열회사를 통해 자동차 공조부품 사업, 합성사 및 화학 사업, F&C 및 AI융합 사업, 원료의약품 및 CDMO등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AI)이 산업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킬 기술로 대두되면서 당사의 계열회사인 폴라리스AI는 기존 무선통신 및 SI(System Integration)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적의 정보통신기술을 공급하는 IT사업부를 AI융합사업부로 변경하였고, 이에 대한 사업 재편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AI융합 사업부문은 주된 매출인 IT사업부문을 기술하였습니다. 각 사업부문별 주요 제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출처: DART 사업보고서 2026.03
안전
폴라리스오피스는 지금 안전지대에 있다.
다만, 121일로 IT서비스/SW 업종 중앙값 54일 대비 느린 편입니다(하위 4분의 1). 재고나 외상 회수에 자금이 오래 묶여 있습니다.
폴라리스오피스는 지금 안전지대에 있다. 안전
다만, 121일로 IT서비스/SW 업종 중앙값 54일 대비 느린 편입니다(하위 4분의 1). 재고나 외상 회수에 자금이 오래 묶여 있습니다.
영업이익률 2.8% · 순이익률 1.5%로 흑자 구조이나 마진은 얇은 편입니다(업종별 차이 있음).
부채비율 159%로 보통 수준 · 유동비율 3.7x로 단기 지급능력 충분 · 순현금 상태로 사실상 무차입경영(투자·M&A 여력 큼).
CCC 121일로 IT서비스/SW 업종 중앙값 54일 대비 느린 편입니다(하위 4분의 1). 재고나 외상 회수에 자금이 오래 묶여 있습니다.
매출과 이익의 방향이 같은지 먼저 보세요. 매출이 늘어도 영업이익이 따라가지 못하면 원가·판관비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같은 산업에서 덩치가 비슷한 회사끼리만 비교합니다. 산업이 같아도 체급이 다르면 이익률과 멀티플의 뜻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같은 산업 비교군 7곳 가운데 시가총액 6위, 영업이익률은 2.9%로 비교군 중앙값 4.7%보다 1.8%포인트 낮습니다, 밸류에이션 점수는 54점으로 비교군 중앙값 60점보다 비싸게 매겨져 있습니다.
좋은 회사를 찾는 눈과 나쁜 끝을 피하는 눈은 다릅니다. 회사가 무너질 때 실제로 밟는 네 경로를 놓고, 지금 그 신호가 켜져 있는지 재무 수치로 확인했습니다.
네 갈래 모두에서 지금 켜진 경고는 없습니다. 아래 네 갈래는 회사가 무너질 때 실제로 밟는 경로이고, 각 줄은 지금 그 신호가 켜져 있는지를 재무 수치로 확인한 결과입니다. 켜진 신호는 확인할 것이 있다는 뜻이지 결론이 아닙니다.
재무 3표·주가·리스크·원자료를 탭으로 접었습니다. 첫 화면의 판정이 궁금해지면, 그 근거가 있는 탭만 골라 여세요.
영업이익률 2.8% · 순이익률 1.5%로 흑자 구조이나 마진은 얇은 편입니다(업종별 차이 있음). 매출에서 각 비용을 차감해 순이익에 이르는 흐름입니다. 어느 단계에서 이익이 가장 많이 깎이는지 보면 비용 구조의 성격을 알 수 있습니다.
여기서부터는 근거의 영역입니다
판정은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 그 판정의 근거(수치·차트·비교)는 이메일 하나로 가입한 회원에게 열립니다. 30초면 됩니다.
| 9.7% |
| 13.5% |
| 65 |
| GC메디아이 | 1592억 | 2022억 | 4.7% | 24.5% | 75 |
| 링크솔루션 | 1565억 | 133억 | -70.7% | -24.0% | 34 |
| 폴라리스오피스 | 1540억 | 3253억 | 2.9% | 6.6% | 54 |
| 더즌 | 1464억 | 603억 | 24.8% | 16.0% | 72 |
IT서비스/SW 산업에서 시가총액이 가까운 순으로 골랐습니다. 우선주는 본주와 같은 회사라 뺐습니다. 수치는 저평가 스크리너 저장본 (2026-08-14 기준)이라 목록 화면의 값과 같습니다.
네 갈래 모두 저장된 재무·주가 수치로 판정한 규칙 결과입니다. 생성형 모델이 쓴 문장이 아니며, 판정선은 이 화면의 다른 절과 같은 기준을 씁니다. 옅은 점은 판정에 필요한 자료가 없다는 표시입니다. 투자 판단의 근거가 아니라 실사 점검 목록으로 쓰세요.
마진의 방향이 이익의 질을 말해줍니다. 매출은 늘어도 마진이 내려가면 외형만 커지는 성장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