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제표 · 주가 흐름 · Z''-Score 신용위험 분석 (연간 데이터)
당사는 1999년 6월에 (주)미디어플렉스로 설립되어 메가박스 씨네플렉스로 영화 상영 및 영화관 운영을, 쇼박스 브랜드로 영화 투자 및 배급 사업을 진행하였습니다. 2007년 7월 메가박스를 매각하면서 영화 투자와 배급, 제작 기획에 역량을 집중하였고,이후 중국을 비롯한 해외 및 신규 비즈니스 확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5년 6월에는 브랜드와 사명의 통일을 위해 주식회사 쇼박스로 사명을 변경하였으며 2020년 1월에 JTBC에서 첫 드라마 제작 작품인 를 방영하여 드라마 제작사로서 성공적인 시장 진출을 이루었습니다. 영화 투자배급제작과 드라마 제작사로서 위상을 확대해가고 있습니다. 당사의 사업조직은 영화 기획, 영상 배급 및 콘텐츠 마케팅, 홍보를 담당하는 영화사업본부, 드라마 기획 및 제작, 영화 및 콘텐츠 해외기획, 해외 판권계약을 담당하고있는 드라마사업총괄 및 경영관리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경영지원본부로 구성되어있습니다.(사업보고서 2026.03)
안전
쇼박스는 지금 안전지대에 있다.
다만, -24%로 순손실(적자) 상태입니다. 흑자 전환 여부가 관건입니다.
쇼박스는 지금 안전지대에 있다. 안전
다만, -24%로 순손실(적자) 상태입니다. 흑자 전환 여부가 관건입니다.
순이익률 -24%로 순손실(적자) 상태입니다. 흑자 전환 여부가 관건입니다.
부채비율 24%로 안정적인 재무구조 · 유동비율 3.3x로 단기 지급능력 충분 · 순현금 상태로 사실상 무차입경영(투자·M&A 여력 큼).
매출과 이익의 방향이 같은지 먼저 보세요. 매출이 늘어도 영업이익이 따라가지 못하면 원가·판관비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해석직전 결산 대비 매출 -32.6%, 적자 전환. 본업 수익성이 꺾인 구간입니다.
재무 3표·주가·리스크·원자료를 탭으로 접었습니다. 첫 화면의 판정이 궁금해지면, 그 근거가 있는 탭만 골라 여세요.
순이익률 -24%로 순손실(적자) 상태입니다. 흑자 전환 여부가 관건입니다. 매출에서 각 비용을 차감해 순이익에 이르는 흐름입니다. 어느 단계에서 이익이 가장 많이 깎이는지 보면 비용 구조의 성격을 알 수 있습니다.
여기서부터는 근거의 영역입니다
판정은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 그 판정의 근거(수치·차트·비교)는 이메일 하나로 가입한 회원에게 열립니다. 30초면 됩니다.
마진의 방향이 이익의 질을 말해줍니다. 매출은 늘어도 마진이 내려가면 외형만 커지는 성장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