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제표 · 주가 흐름 · Z''-Score 신용위험 분석 (연간 데이터)
가. 사업현황 당사는 음ㆍ식료품의 제조, 가공 및 판매 등 식품사업부문에 더욱 집중하기 위하여 2017년 06월 01일을 분할기준일로 존속회사인 (주)오리온홀딩스(구 오리온)에서 인적분할되어 설립된 신설 법인입니다. 분할 전 존속회사인 오리온홀딩스(구 오리온)는1974년 국내외 제과 시장의 대표적인 히트 제품인 초코파이를 출시하고, 빠른 해외 시장 개척 전략을 바탕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쌓아 왔습니다. 국내 시장에서는 초코파이를 위시한 여러 파이 제품과 포카칩, 오징어땅콩과 같은 우수한 장수 브랜드들의 안정적인 실적 바탕 위에 제품력 강화를 통한 건강한 성장을 지속하기 위해 매년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해 성공시키며 높은 시장 지배력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간편대용식, 닥터유 제주용암수 등 신규 카테고리 확장 추진도 지속하여 미래성장동력을 개발해 나가고 있습니다.(사업보고서 2026.03)
안전
오리온은 지금 안전지대에 있다.
다만, 50일로 식품/음료 업종 중앙값 66일과 비슷한 수준입니다(다소 빠름).
오리온은 지금 안전지대에 있다. 안전
다만, 50일로 식품/음료 업종 중앙값 66일과 비슷한 수준입니다(다소 빠름).
영업이익률 16.8% · 순이익률 11.5%로 두 자릿수 영업마진의 견조한 수익성입니다.
부채비율 18%로 안정적인 재무구조 · 유동비율 3.7x로 단기 지급능력 충분 · 순현금 상태로 사실상 무차입경영(투자·M&A 여력 큼).
CCC 50일로 식품/음료 업종 중앙값 66일과 비슷한 수준입니다(다소 빠름).
매출과 이익의 방향이 같은지 먼저 보세요. 매출이 늘어도 영업이익이 따라가지 못하면 원가·판관비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해석직전 결산 대비 매출 +7.3%, 이익률 22.3%에서 16.8%로 하락. 외형은 크는데 마진이 눌리는 구간, 원가·경쟁을 확인할 자리입니다.
재무 3표·주가·리스크·원자료를 탭으로 접었습니다. 첫 화면의 판정이 궁금해지면, 그 근거가 있는 탭만 골라 여세요.
영업이익률 16.8% · 순이익률 11.5%로 두 자릿수 영업마진의 견조한 수익성입니다. 매출에서 각 비용을 차감해 순이익에 이르는 흐름입니다. 어느 단계에서 이익이 가장 많이 깎이는지 보면 비용 구조의 성격을 알 수 있습니다.
마진의 방향이 이익의 질을 말해줍니다. 매출은 늘어도 마진이 내려가면 외형만 커지는 성장일 수 있습니다.
여기서부터는 근거의 영역입니다
판정은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 그 판정의 근거(수치·차트·비교)는 이메일 하나로 가입한 회원에게 열립니다. 30초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