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가 데이터를 나르는 중입니다…
재무제표 · 주가 흐름 · Z''-Score 신용위험 분석 (연간 데이터)
당사는 대한민국 최초로 한국형 우주발사체(누리호) 엔진 컴포넌트의 납품과 함께 차세대 우주발사체를 제작하고 있으며, 세계가 주목하는 차세대 에너지원으로써 각광받는 핵융합에너지 실험로인 한국 KSTAR와 유럽 국제핵융합실험로(ITER) 향으로 내부보호장치인 플라즈마 대향장치 및 중성입자 가열장치, 빔라인 시스템 등을 제작하였습니다. 또한, 기초과학/반도체/소재/바이오 분야의 연구에 초석이 되는 가속기(양성자, 중이온, 방사광)의 주요 부품 및 시스템을 설계, 제작, 설치와 유지보수를 수행하고 있으며, 고온플라즈마 시스템을 이용한 폐기물 자원화와 응용사업 등을 수행하며 탄소중립을 통해 친환경 녹색성장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크게 ①우주항공사업, ②핵융합에너지사업, ③가속기사업, ④플라즈마사업으로 총 4개의 사업부문으로 나뉘며, 관련 연구 및 부품, 제품의 제조, 판매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출처: DART 사업보고서 2026.07
안전
비츠로넥스텍은 지금 안전지대에 있다.
다만, -17.9%로 순손실(적자) 상태입니다. 흑자 전환 여부가 관건입니다.
비츠로넥스텍은 지금 안전지대에 있다. 안전
다만, -17.9%로 순손실(적자) 상태입니다. 흑자 전환 여부가 관건입니다.
순이익률 -17.9%로 순손실(적자) 상태입니다. 흑자 전환 여부가 관건입니다.
부채비율 93%로 안정적인 재무구조 · 유동비율 1.6x로 적정 · 순현금 상태로 사실상 무차입경영(투자·M&A 여력 큼).
CCC 245일로 반도체 업종 중앙값 123일 대비 느린 편입니다(하위 4분의 1). 재고나 외상 회수에 자금이 오래 묶여 있습니다.
매출과 이익의 방향이 같은지 먼저 보세요. 매출이 늘어도 영업이익이 따라가지 못하면 원가·판관비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같은 산업에서 덩치가 비슷한 회사끼리만 비교합니다. 산업이 같아도 체급이 다르면 이익률과 멀티플의 뜻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같은 산업 비교군 7곳 가운데 시가총액 6위, 영업이익률은 -20.0%로 비교군 중앙값 4.6%보다 24.6%포인트 낮습니다, 밸류에이션 점수는 47점으로 비교군 중앙값 47점보다 비싸게 매겨져 있습니다.
좋은 회사를 찾는 눈과 나쁜 끝을 피하는 눈은 다릅니다. 회사가 무너질 때 실제로 밟는 네 경로를 놓고, 지금 그 신호가 켜져 있는지 재무 수치로 확인했습니다.
확인이 필요한 곳: 빚이 이익을 앞지르는 길, 장부의 이익이 현금이 아닌 길, 파는 양이 줄어드는 길, 회사의 틀이 흔들리는 길. 아래 네 갈래는 회사가 무너질 때 실제로 밟는 경로이고, 각 줄은 지금 그 신호가 켜져 있는지를 재무 수치로 확인한 결과입니다. 켜진 신호는 확인할 것이 있다는 뜻이지 결론이 아닙니다.
재무 3표·주가·리스크·원자료를 탭으로 접었습니다. 첫 화면의 판정이 궁금해지면, 그 근거가 있는 탭만 골라 여세요.
순이익률 -17.9%로 순손실(적자) 상태입니다. 흑자 전환 여부가 관건입니다. 매출에서 각 비용을 차감해 순이익에 이르는 흐름입니다. 어느 단계에서 이익이 가장 많이 깎이는지 보면 비용 구조의 성격을 알 수 있습니다.
여기서부터는 근거의 영역입니다
판정은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 그 판정의 근거(수치·차트·비교)는 이메일 하나로 가입한 회원에게 열립니다. 30초면 됩니다.
| -6.0% |
| -14.8% |
| 42 |
| 삼양엔씨켐 | 2977억 | 1355억 | 14.5% | 14.1% | 58 |
| 엑시콘 | 2976억 | 739억 | 5.2% | 5.9% | 50 |
| 비츠로넥스텍 | 2901억 | 368억 | -20.0% | -11.2% | 47 |
| 유니셈 | 2864억 | 2877억 | 4.0% | 4.3% | 35 |
반도체 산업에서 시가총액이 가까운 순으로 골랐습니다. 우선주는 본주와 같은 회사라 뺐습니다. 수치는 저평가 스크리너 저장본 (2026-08-20 기준)이라 목록 화면의 값과 같습니다. 점수는 0~100 밸류에이션 점수로, 높을수록 싸게 매겨져 있다는 뜻입니다.
네 갈래 모두 저장된 재무·주가 수치로 판정한 규칙 결과입니다. 생성형 모델이 쓴 문장이 아니며, 판정선은 이 화면의 다른 절과 같은 기준을 씁니다. 옅은 점은 판정에 필요한 자료가 없다는 표시입니다. 투자 판단의 근거가 아니라 실사 점검 목록으로 쓰세요.
마진의 방향이 이익의 질을 말해줍니다. 매출은 늘어도 마진이 내려가면 외형만 커지는 성장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