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가 데이터를 나르는 중입니다…
지금 집값은 비싼가. 매매가를 전세·월세가 말하는 임대가치와 견주고, 그 간격을 금리로 한 번 더 걸러 판정합니다
적정
경기 아파트 매매가격은 임대가치(전세·월세) 대비 적정하다(백분위 68.8%). 전세·월세 대비 비율이 표본 56개월의 중간 지대에 있어 어느 쪽으로도 치우쳤다고 말하기 어렵다. 다만 저평가 경계(70%)까지 1.2%포인트로 경계 인접이다.
경기 아파트 매매가격은 임대가치(전세·월세) 대비 적정하다(백분위 68.8%). 전세·월세 대비 비율이 표본 56개월의 중간 지대에 있어 어느 쪽으로도 치우쳤다고 말하기 어렵다. 다만 저평가 경계(70%)까지 1.2%포인트로 경계 인접이다. 적정
금리를 감안하면 판정이 저평가 쪽으로 바뀝니다. 아래 금리 축에서 근거를 봅니다.
지수는 얼마나 올랐는지까지만 말합니다. 얼마가 필요한지는 실거래 원자료로만 답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서울 비교군과 경기 상급지의 전용 84㎡대 중앙 실거래가입니다. 월 거래가 얇은 지역은 몇 건에 중앙값이 흔들리므로 최근 3개월 중앙값들의 중앙값을 대표가로 씁니다. 부동산은 위치가 값의 절반이라 먼저 지도에 올리고, 같은 값을 서울 강남구 ㎡당 가격 대비 비율 막대로 한 번 더 세웁니다.
경기 상급지의 머리는 경기 과천시다. 전용 84㎡대 중앙 실거래가 23.9억으로 서울 강남구(31.3억)의 76.4% 수준이다. 그 안에서도 가운데 절반은 21.7억에서 25.4억 사이다. 여기 나오는 값은 모두 최근 3개월 실거래 중앙값이며, 신고 지연 탓에 최근 달은 잠정치다.
가장 큰 원은 서울 반포(41.0억), 가장 작은 원은 수원 영통(6.9억)입니다. 두 곳은 축척으로 재면 29km 떨어져 있고, 그 사이에 값의 낙차가 놓여 있습니다. 원이 서로 겹쳐 보이는 곳은 실제로 맞붙어 있는 시군구이며, 겹침을 없애면 거리가 거짓말이 되므로 그대로 두었습니다. 색으로 보면 최근 1년 오른 곳이 16곳, 내린 곳이 0곳입니다.
좌표는 시군구 청사, 시장 묶음은 그 묶음에 든 법정동 중심의 평균입니다. 같은 단위 안에서도 단지 위치와 연식에 따라 값이 크게 다르므로, 원의 자리는 대표 위치일 뿐 특정 단지의 자리가 아닙니다. 그 폭이 얼마나 되는지는 지역명 아래 범위가 말합니다. 아래 순위표가 같은 값을 서울 강남구 ㎡당 가격 대비 비율로 다시 놓은 것이니 눈으로 맞춰 보십시오.
지도가 어디에 얼마가 붙어 있는지를 말했다면, 아래 순위표는 같은 값을 서울 강남구 ㎡당 가격 대비 비율로 다시 세운 것입니다. 억 단위 숫자는 두 그림이 같습니다. 막대는 서울 강남구 전용 84㎡대 ㎡당 중앙가 3,680만원을 100으로 놓은 비율입니다. 서울 강남구는 시장 묶음으로 쪼개지 않은 시군구 단위 그대로이며, 가장 비싼 곳이라서가 아니라 누구나 아는 자리라서 기준입니다. 100%를 넘는 막대는 서울 강남구 평균보다 비싼 시장입니다.
시장이 비싼가에 답했으면 다음은 내가 살 수 있는가입니다. 목표 지역과 면적대를 고르면 취득 총액, LTV별 필요 자기자본, 월 상환액, 지금 저축으로 자기자본에 닿는 시점을 계산합니다.
부자됩시다에서 자금 계산하기매수를 권유하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자금의 크기를 재는 계산기입니다. 실제 대출 가능 여부와 세액은 개인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