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크로는 조류, 종목은 파도. 개미 서퍼가 지금 어디에 서 있는지 봅니다.
5개월째
지금 바다의 조류는 위험회피이다.
리스크 회피 환경. 방어적 포지션 권장.
지금 바다의 조류는 위험회피이다. 5개월째
리스크 회피 환경. 방어적 포지션 권장.
조류를 먼저 보고, 그 다음 파도를 봅니다. 배경색이 그 달의 조류(확장·전환·수축), 곡선이 월간 주가의 파도, 개미가 추세 대비 현재 위치입니다. 파도 상태는 서술이며 특정 종목의 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명·티커로 검색하면 그 종목의 파도를 바로 봅니다.
패들링. 주가가 6개월 평균선 아래 3개월째, 파도를 기다리는 구간, 조류는 위험회피, 파도가 높은 자리다(고평가 구간).
3년 전 이 종목에 1,000만원을 넣었다면, 오늘 얼마일까.
존버의 결과 + 버텨야 했던 낙폭 + 서핑 규칙과의 대조, 쇼츠가 말해주지 않는 것까지.
은유마다 실제 데이터가 하나씩 붙어 있습니다. 서퍼의 자세는 감이 아니라 아래 규칙의 결과입니다.
곡선은 최근 3년 월간 종가입니다. 기준선은 6개월 이동평균이며, 주가가 이 선 위에 있으면 “파도가 선” 상태, 아래면 아직 파도가 서지 않은 상태로 읽습니다. 평균선의 3개월 기울기로 파도가 세지는지 완만해지는지를 봅니다.
라이딩, 주가가 평균선 위. 파도를 타는 중. 풀아웃, 최근 1~2개월 사이 평균선 위에서 아래로 내려온 직후. 파도가 부서진 구간. 패들링, 평균선 아래. 다음 파도를 기다리며 엎드려 젓는 중.
배경의 색 밴드는 그 달의 매크로 국면입니다. 경기·유동성·위험 지표를 KMeans로 묶어 확장(초록)· 전환(주황)·수축(자주)으로 나눕니다(매크로 대시보드와 동일 산식). 같은 파도라도 조류가 순방향일 때와 역방향일 때의 의미가 다릅니다.
저평가 스크리너의 Valuation Score를 파도의 높이로 읽습니다. 고평가 구간이면 이미 높이 선 파도라 짜릿하지만 부서질 때 충격도 크고, 저평가 구간이면 낮은 파도라 기다림이 길 수 있습니다.
한계도 알아야 합니다. 이동평균은 후행 지표라 파도의 꼭대기와 바닥을 뒤늦게 확인해 주고, 월간 데이터라 단기 급변은 반영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는 타이밍을 지시하지 않고, 지금 어디에 서 있는지의 상태만 서술합니다.
파도·조류·서퍼 상태는 공개 데이터 기반의 상태 서술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