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제표 · 주가 흐름 · Z''-Score 신용위험 분석 (분기 데이터)
가. 영업개황 당사는 1997년 2월 14일 설립하여 알루미늄 다이캐스팅 공법으로 자동차 부품을 제조, 가공 생산하는 완성차업계의 2차 공급업체로, 사업 초기에는 북미시장을 대상으로 하는 수출 전문기업으로 시작했지만, 현재는 국내외 다수의 고객사로 부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주요 제품은 대부분 자동차의 내부 기계장치에 대한 부품으로 엔진, 변속기, 공조장치, 조향장치 등 크게 4가지 관련 분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내수부분에서는 주요고객사인 한온시스템, 현대트랜시스, 만도, LG전자, 현대모비스 등을 통하여 국내 완성차 업체인 현대차, 기아차, 한국GM 등으로 제품을 공급 중이며, 수출부분에서는 Borg-Warner, Solero, AAM, SLPT, NSK 등을 통하여 해외완성차 업체인 GM, Ford, Crysler, Fiat, Tesla 등으로 공급하고 있습니다.
출처: DART 사업보고서 2026.04
부실위험
코다코는 지금 부실위험 구간에 있다.
1.1% · 1.8%로 흑자 구조이나 마진은 얇은 편입니다(업종별 차이 있음).
코다코는 지금 부실위험 구간에 있다. 부실위험
1.1% · 1.8%로 흑자 구조이나 마진은 얇은 편입니다(업종별 차이 있음).
영업이익률 1.1% · 순이익률 1.8%로 흑자 구조이나 마진은 얇은 편입니다(업종별 차이 있음).
부채비율 3,271%로 200%를 넘어 재무 레버리지가 높습니다(금리 상승 시 이자부담 유의) · 유동비율 0.4x로 1 미만이라 단기 지급능력에 주의가 필요.
CCC 496일로 자동차부품 업종 중앙값 66일 대비 느린 편입니다(하위 4분의 1). 재고나 외상 회수에 자금이 오래 묶여 있습니다.
매출과 이익의 방향이 같은지 먼저 보세요. 매출이 늘어도 영업이익이 따라가지 못하면 원가·판관비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해석직전 결산 대비 매출 -17.2%, 이익률 1.9%에서 5.1%로 개선. 외형은 줄어도 수익성은 지키는 중입니다.
같은 산업에서 덩치가 비슷한 회사끼리만 비교합니다. 산업이 같아도 체급이 다르면 이익률과 멀티플의 뜻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같은 산업 비교군 7곳 가운데 시가총액 5위, 영업이익률은 0.1%로 비교군 중앙값 5.3%보다 5.2%포인트 낮습니다, 밸류에이션 점수는 35점으로 비교군 중앙값 36점보다 비싸게 매겨져 있습니다.
좋은 회사를 찾는 눈과 나쁜 끝을 피하는 눈은 다릅니다. 회사가 무너질 때 실제로 밟는 네 경로를 놓고, 지금 그 신호가 켜져 있는지 재무 수치로 확인했습니다.
지금 켜진 경고: 빚이 이익을 앞지르는 길, 회사의 틀이 흔들리는 길. 아래 네 갈래는 회사가 무너질 때 실제로 밟는 경로이고, 각 줄은 지금 그 신호가 켜져 있는지를 재무 수치로 확인한 결과입니다. 켜진 신호는 확인할 것이 있다는 뜻이지 결론이 아닙니다.
버는 돈으로 이자를 감당하고 있는가.
이익이 났다는데 통장에 현금이 들어오고 있는가.
재무 3표·주가·리스크·원자료를 탭으로 접었습니다. 첫 화면의 판정이 궁금해지면, 그 근거가 있는 탭만 골라 여세요.
영업이익률 1.1% · 순이익률 1.8%로 흑자 구조이나 마진은 얇은 편입니다(업종별 차이 있음). 매출에서 각 비용을 차감해 순이익에 이르는 흐름입니다. 어느 단계에서 이익이 가장 많이 깎이는지 보면 비용 구조의 성격을 알 수 있습니다.
전년 같은 분기(25.1Q) 대비입니다. 분기 실적은 직전 분기와만 견주면 계절성 때문에 오해하기 쉬워, 같은 분기끼리 놓았습니다.
여기서부터는 근거의 영역입니다
판정은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 그 판정의 근거(수치·차트·비교)는 이메일 하나로 가입한 회원에게 열립니다. 30초면 됩니다.
| 5.9% |
| 11.3% |
| 40 |
| 코리아에프티 | 1612억 | 8008억 | 5.7% | 16.0% | 67 |
| 코다코 | 1592억 | 2630억 | 0.1% | -16.0% | 35 |
| 모트렉스 | 1406억 | 6920억 | 4.9% | 1.5% | 27 |
| 화승코퍼레이션 | 1361억 | 1.6조 | 5.0% | 26.7% | 79 |
자동차부품 산업에서 시가총액이 가까운 순으로 골랐습니다. 우선주는 본주와 같은 회사라 뺐습니다. 수치는 저평가 스크리너 저장본 (2026-08-14 기준)이라 목록 화면의 값과 같습니다.
매출이 줄면서 돈이 재고와 외상에 묶이고 있는가.
자본과 상장 지위, 매출의 다리가 버티고 있는가.
네 갈래 모두 저장된 재무·주가 수치로 판정한 규칙 결과입니다. 생성형 모델이 쓴 문장이 아니며, 판정선은 이 화면의 다른 절과 같은 기준을 씁니다. 옅은 점은 판정에 필요한 자료가 없다는 표시입니다. 투자 판단의 근거가 아니라 실사 점검 목록으로 쓰세요.
마진의 방향이 이익의 질을 말해줍니다. 매출은 늘어도 마진이 내려가면 외형만 커지는 성장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