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제표 · 주가 흐름 · Z''-Score 신용위험 분석 (연간 데이터)
가. 사업개황 (1) 설립배경 당사는 응용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개발과 공급을 주된 목적으로 2000년 4월 11일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와 멀티미디어연구소 연구원들을 중심으로 설립되었으며, 설립초기에는 우수 인력을 바탕으로 삼성전자 등 대기업 IT 솔루션 제공업체로서 멀티미디어 통신단말기 등을 공급하였습니다. 당시의 연구인력은 주요 매출처의 수요에 따라 차세대 웹비디오폰, 웹스크린폰, 홈네트워크 또는 인터넷 냉장고용 스마트패드 등 멀티미디어 유무선 통신기기 등을 개발하는데 특화되어 있었습니다. 2008년에는 국내 최초로 영상단말기 10만대를 KT에 공급하는 등 IT분야에서 지속적인 성과를 내고 있었습니다. 삼성전자 및 KT 같은 매출처의 엄격한 신뢰성 테스트로 단련된 개발경험은 자연스럽게 다양한 플랫폼, 오퍼레이팅 시스템(Operating System: OS), 유무선 통신 및 네트워크, 제어시스템, 프로그래밍 언어 개발 도구 등 광범위한 하드웨
출처: DART 사업보고서 2026.03
안전
모비스는 지금 안전지대에 있다.
다만, -20.6%로 순손실(적자) 상태입니다. 흑자 전환 여부가 관건입니다.
모비스는 지금 안전지대에 있다. 안전
다만, -20.6%로 순손실(적자) 상태입니다. 흑자 전환 여부가 관건입니다.
순이익률 -20.6%로 순손실(적자) 상태입니다. 흑자 전환 여부가 관건입니다.
부채비율 19%로 안정적인 재무구조 · 유동비율 14.1x로 단기 지급능력 충분 · 순현금 상태로 사실상 무차입경영(투자·M&A 여력 큼).
CCC -1일(음수), 공급업체로부터 자금을 조달받는 형태로 운전자본 관리가 매우 효율적입니다.
매출과 이익의 방향이 같은지 먼저 보세요. 매출이 늘어도 영업이익이 따라가지 못하면 원가·판관비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해석직전 결산 대비 매출 +1.4%, 이익률 -116.7%에서 -1.9%로 개선. 외형과 수익성이 함께 좋아지는 국면입니다.
같은 산업에서 덩치가 비슷한 회사끼리만 비교합니다. 산업이 같아도 체급이 다르면 이익률과 멀티플의 뜻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같은 산업 비교군 7곳 가운데 시가총액 3위, 영업이익률은 -58.8%로 비교군 중앙값 0.5%보다 59.3%포인트 낮습니다, 밸류에이션 점수는 36점으로 비교군 중앙값 48점보다 비싸게 매겨져 있습니다.
좋은 회사를 찾는 눈과 나쁜 끝을 피하는 눈은 다릅니다. 회사가 무너질 때 실제로 밟는 네 경로를 놓고, 지금 그 신호가 켜져 있는지 재무 수치로 확인했습니다.
확인이 필요한 곳: 빚이 이익을 앞지르는 길, 장부의 이익이 현금이 아닌 길, 회사의 틀이 흔들리는 길. 아래 네 갈래는 회사가 무너질 때 실제로 밟는 경로이고, 각 줄은 지금 그 신호가 켜져 있는지를 재무 수치로 확인한 결과입니다. 켜진 신호는 확인할 것이 있다는 뜻이지 결론이 아닙니다.
버는 돈으로 이자를 감당하고 있는가.
이익이 났다는데 통장에 현금이 들어오고 있는가.
재무 3표·주가·리스크·원자료를 탭으로 접었습니다. 첫 화면의 판정이 궁금해지면, 그 근거가 있는 탭만 골라 여세요.
순이익률 -20.6%로 순손실(적자) 상태입니다. 흑자 전환 여부가 관건입니다. 매출에서 각 비용을 차감해 순이익에 이르는 흐름입니다. 어느 단계에서 이익이 가장 많이 깎이는지 보면 비용 구조의 성격을 알 수 있습니다.
여기서부터는 근거의 영역입니다
판정은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 그 판정의 근거(수치·차트·비교)는 이메일 하나로 가입한 회원에게 열립니다. 30초면 됩니다.
| -58.8% |
| -4.0% |
| 36 |
| 이스트소프트 | 966억 | 1126억 | -14.4% | -28.1% | 37 |
| 엑셈 | 952억 | 473억 | 8.2% | 10.1% | 77 |
| 웹케시 | 944억 | 728억 | 17.3% | 11.8% | 76 |
| 액스비스 | 943억 | 566억 | 7.6% | 53 |
IT서비스/SW 산업에서 시가총액이 가까운 순으로 골랐습니다. 우선주는 본주와 같은 회사라 뺐습니다. 수치는 저평가 스크리너 저장본 (2026-08-14 기준)이라 목록 화면의 값과 같습니다.
매출이 줄면서 돈이 재고와 외상에 묶이고 있는가.
자본과 상장 지위, 매출의 다리가 버티고 있는가.
네 갈래 모두 저장된 재무·주가 수치로 판정한 규칙 결과입니다. 생성형 모델이 쓴 문장이 아니며, 판정선은 이 화면의 다른 절과 같은 기준을 씁니다. 옅은 점은 판정에 필요한 자료가 없다는 표시입니다. 투자 판단의 근거가 아니라 실사 점검 목록으로 쓰세요.
마진의 방향이 이익의 질을 말해줍니다. 매출은 늘어도 마진이 내려가면 외형만 커지는 성장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