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아파트를 사는 것과 새 아파트를 분양받는 것은 자금의 모양이 다릅니다. 분양은 계약금, 중도금, 잔금으로 나뉘어 몇 년에 걸쳐 나가기 때문입니다. 아래는 서울과 경기의 청약 공고를 모집공고가 난 순서로 놓은 것입니다. 임박한 순으로 세우면 접수가 코앞인 몇 건만 앞에 서서 이번 달에 무엇이 나왔는지가 보이지 않습니다. 먼저 이 공고들이 어느 해에 어디로 몇 세대가 들어오는지부터 접어 놓고, 그다음 개별 단지를 봅니다.
주택형별 공급 세대수와 분양가 최고금액까지 함께 받는다. 층·향에 따른 실제 계약금액과 발코니 확장비는 각 단지의 공고문에서 확인해야 한다. 청약 자격과 가점은 무주택 기간, 부양가족 수, 청약통장 가입기간 같은 개인 조건으로 정해지므로 여기서 계산하지 않습니다. 특정 단지의 청약이나 매수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경기
막대 길이는 가장 많은 해 대비 비율
입주예정월 기준으로 접었다. 세대수는 공고의 총 공급세대수이며, 임대 물량이 섞인 단지는 그 값에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