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가 데이터를 나르는 중입니다…
공개된 재무와 시장 데이터만으로 인수 검토를 연습합니다. 결론을 내지 않고 갈린 지점과 딜을 깨는 조건을 남깁니다
기계가 먼저 판정하고, 위원은 그 판정이 못 보는 것을 말합니다. 재무 3표와 이익의 질, 운전자본 회전, Z 점수, 밸류에이션은 이미 코드가 낸 값입니다. 위원들은 그 값을 다시 계산하지 않고 그것이 가리지 못하는 자리를 적습니다. 고객 집중도, 계약 잔고, 우발부채, 경영권 프리미엄은 이 입력에 없습니다. 실제 실사에서 딜을 깨는 것은 대개 거기입니다.
정상화 EBITDA가 보고 EBITDA 1.27조원보다 하향 조정되고, 그 조정 규모가 일회성 손익·현금흐름·충당부채·우발부채 및 CAPEX 성격 검증으로 해소되지 않아 적용 이익을 확정할 수 없는 경우
이 조건은 저장된 수치로 자동 채점되지 않습니다. 사람이 위 자료를 열어 확인합니다.
수주잔고에서 계약 취소·해지 또는 예상 마진 하락이 확인되고, 상선 매출 비중 77.9%에 따른 집중 위험이 완화되지 않는 경우
이 조건은 저장된 수치로 자동 채점되지 않습니다. 사람이 위 자료를 열어 확인합니다.
실제 거래 구조에서 필요한 자기자본·차입 조달이 확정되지 않고, 거래 후 순차입과 자본비율이 인수자의 현금 7.71조원 및 순차입 5.11조원만으로 감당 가능한 범위를 벗어나는 경우
이 조건은 저장된 수치로 자동 채점되지 않습니다. 사람이 위 자료를 열어 확인합니다.
정상화 순이익과 피어 비교를 재검증한 결과, 12.00조원부터 43.00조원의 가격 밴드를 뒷받침할 정상화 이익 또는 비교 가능한 피어 근거가 확보되지 않는 경우
이 조건은 저장된 수치로 자동 채점되지 않습니다. 사람이 위 자료를 열어 확인합니다.
정상화 조정 항목 4건
상선 부문이 매출의 77.9%로 최대 부문이며, 입력의 구조 경고도 상선 한 부문 매출 비중을 77.9%로 제시합니다. 다만 부문별 매출은 전체 종목의 약 83%만 수집되어 있고, 공시상 부문 구분이며 고객·지역 집중도는 확인할 수 없습니다.
가격대를 잡은 기준
가장 센 반론 재무실사의 조정 금액이 모두 null인데도 보고 EBITDA 1.27조원을 잠정 정상화 EBITDA로 두고, 밸류는 별도로 TTM 순이익 1.53조원에 피어 PER을 적용했다. 일회성 손익·현금흐름·충당부채·우발부채와 CAPEX 성격이 미확인된 상태에서 이익의 지속성을 검증하지 않은 채 가격 밴드를 산출한 모순이 가장 강하며, 확인 결과 정상화 이익이 하락하면 가격과 거래 조건을 동시에 재검토해야 한다.
정상화 EBITDA의 핵심 조정 항목을 금액 null로 둔 채 보고 EBITDA를 사실상 밸류에이션 기준으로 사용한 것은 결론과 근거가 맞물리지 않는다. 재무실사 스스로 일회성 영업·비영업손익, 일회성 현금흐름, 충당부채·우발부채, 계약별 수익 인식이 확인되지 않았다고 적었고, CAPEX도 감가상각비의 3.08배인데 성장성 투자와 유지보수 투자를 구분하지 못했다. 따라서 현금과 이익의 양의 부호만으로 지속 가능한 이익을 확정할 수 없으며, 밸류에이션의 적용 이익이 과대할 가능성이 딜을 깨는 주요 경로다.
자료 부족으로 미산정
자료 부족으로 미산정
자료 부족으로 미산정
자료 부족으로 미산정
정상화 EBITDA 1.27조원
2025년 순이익과 영업현금흐름 및 FCF가 모두 양수이고, 영업현금흐름/순이익이 1.05배이며 Piotroski의 CFO 양수 및 CFO>NI 신호가 충족된다. 다만 CCC의 기말잔액 기준 한계, CAPEX/D&A 3.08배, FCF Yield 2.0%, 2025년 CCC의 전년 대비 소폭 증가로 현금 전환의 지속성과 재투자 부담은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수요사이클은 2021년 이후 고선가 수주잔고의 매출 반영과 2.5~3년치 건조 물량 확보를 근거로 호황으로 제시되어 있습니다. 반면 순환매는 최근 3개월·6개월·12개월 수익률이 각각 -41.37%, -31.87%, -30.34%이고 6개월 순위 35위, 12개월 순위 37위로 순위는 개선됐지만 절대 수익률은 약세입니다. 따라서 수요사이클과 순환매의 방향이 다르며, 산업 스코어보드는 없습니다.
가격 밴드 하단 12.00조원부터 인수자의 현금 7.71조원을 초과하고, 중단·상단은 각각 인수자의 영업현금흐름과 현금흐름 범위를 크게 웃돈다. 다만 차입여력은 계산되어 있지 않아 이는 현금·순차입·현금흐름에 근거한 가늠이며 확정적인 자금조달 불능 판단은 아니다.
수주잔고가 확보됐다는 서술만으로 수익성과 현금화를 보장할 수 없는데, 계약 조건·수익성·해지 조항·고객 집중도가 모두 미확인이다. 더구나 부문별 매출은 전체의 약 83%만 수집됐고, 비교군 7곳도 실제 경쟁사가 아니라 시가총액이 가까운 회사일 수 있다. 상선 매출 집중과 계약 단위 리스크를 확인하지 않은 호황 판단은 하방 경로를 과소평가할 수 있다.
밸류의 순이익 기준은 재무실사가 보고 EBITDA를 확정 정상화 EBITDA로 볼 수 없다고 한 것과 같은 실적의 질 문제를 우회한다. 일회성 손익과 우발부채가 미확인이고, 피어 비교군은 실제 경쟁사인지 확인되지 않았으며, 산업 스코어보드도 null이다. 특히 상단 43.00조원은 피어 최고 PER 28.1배를 적용한 결과일 뿐 대상의 성장성·위험·경영권 프리미엄·실제 매입 지분율을 입증하지 않는다.
현금 초과 사실은 확인되지만, 이를 거래 자금조달의 제약 또는 딜 붕괴로 확장할 수는 없다. 밸류 스스로 차입여력을 계산하지 않아 확정적인 자금조달 불능 판단이 아니라고 명시했다. 반대로 실제 거래 구조, 인수 지분율, 차입 조건과 거래 후 자본구조가 없으므로 현금·영업현금흐름 비교만으로 전액 인수 필요 자금이나 자금조달 가능성을 판단한 것도 불완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