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사이클 불러오는 중…
산업이 지금 사이클의 어느 국면에 있는지, 무엇이 수요를 움직이는지
업황에는 리듬이 있습니다. 선행지표 → 실적 → 주가로 이어지는 수요 사이클과 현재 국면, 상방·하방 트리거를 봅니다.
반도체의 수요 사이클은 지금 회복 국면이다. 회복
2023년 메모리 다운사이클 저점 통과 후 AI/HBM 수요 폭발로 업사이클 재진입. 2025년 글로벌 반도체 시장 규모 6,970억 달러(전년비 +12%), HBM 시장만 350억 달러 전망.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HBM3E/HBM4 양산 경쟁 중이며, 파운드리는 2nm GAA 전환 투자 본격화
국면 판정의 근거를 탭으로 접었습니다. 무엇이 수요를 밀고 끄는지(드라이버), 국면마다 무엇을 해야 하는지(전략), 무엇이 국면을 뒤집는지(트리거) 순으로 보세요.
업황을 어디서 먼저 읽을 수 있나. 선행지표가 먼저 움직이고, 실적(동행)과 설비·밸류(후행)가 뒤따릅니다. 산업 고유의 실무 관찰 포인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