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가 데이터를 나르는 중입니다…
산업이 지금 사이클의 어느 국면에 있는지, 무엇이 수요를 움직이는지
업황에는 리듬이 있습니다. 선행지표 → 실적 → 주가로 이어지는 수요 사이클과 현재 국면, 상방·하방 트리거를 봅니다.
건설·부동산의 수요 사이클은 지금 침체 국면이다. 침체
2022년 금리 급등과 레고랜드 사태 이후 부동산 PF 부실(익스포저 약 230조원 추정)이 최대 리스크로, 2024~2026년은 금융당국 주도의 PF 구조조정 국면. 준공후 미분양 누적과 공사비 30%+ 상승으로 중견 건설 유동성 압박이 지속되나, 재무 우량 대형사(삼성물산·현대건설)로 수주가 쏠림. 착공·인허가 급감이 2026~2027년 공급절벽 우려로 연결되며, 금리 인하 전환과 PF 정리 속도가 회복의 관건. 데이터센터·반도체 팹·원전·중동이 주택 편중을 상쇄하는 성장축
국면 판정의 근거를 탭으로 접었습니다. 무엇이 수요를 밀고 끄는지(드라이버), 국면마다 무엇을 해야 하는지(전략), 무엇이 국면을 뒤집는지(트리거) 순으로 보세요.
업황을 어디서 먼저 읽을 수 있나. 선행지표가 먼저 움직이고, 실적(동행)과 설비·밸류(후행)가 뒤따릅니다. 산업 고유의 실무 관찰 포인트입니다.